우연한 생

  •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연한 생

글쓴이
앤드루 H. 밀러 저
출판사
지식의편집
출판일
2021년 8월 5일

리뷰 11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0명
  • 다 읽었어요

    1명
    오늘을잊지마
  • 읽고싶어요

    1명
    orolla

저자

이미지

앤드루 H. 밀러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고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는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있다. 빅토리아 시대 영국 문학을 주로 연구하며
문학이 윤리학 주제를 다루는 방식에 관심이 많다. 문학 비평서 『유리 너머 소설들Novels behind Glass』과 『완벽할 책임The Burdens of Perfection』을 썼다.

책 소개

분야인문
“모든 작가들은 자신의 작품이 우연이라는 것을 안다.
삶을 어느 정도 살아본 이들은 자신의 삶이 우연이라는 것을 안다.”
삶의 언어와 플롯, 그 은유와 변주에 관한 아름다운 지적 여정

로버트 프로스트부터 샤론 올즈까지, 버지니아 울프에서 이언 매큐언까지.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평론가 앤드루 H. 밀러는 시, 소설, 영화, 철학, 심리학 등 세심하게 선별된 현대적 텍스트들을 통해 우리의 개별적이고, 불완전하고, 우연한 삶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탐색한다.

우리 각자는 우리가 선택한 길, 또는 선택하지 않은 길의 여정이기도 한 하나의 삶을 산다. 직업을 선택하거나 결혼을 하거나 살 곳을 결정하거나 자녀에 대한 우리의 선택은 우리가 가지 않은 길이란 개념을 낳는다. 하지만 그때 다른 길로 갔다면 어땠을까? 그것은 우리를 유혹하는 생각이자 우리가 떨칠 수 없는, 항상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잃어버린 삶의 유령들이다.

이런 대안 자아는 현대 문화의 끊이지 않는 테마이다. 필립 라킨부터 헨리 제임스까지. 스탠리 카벨에서 대니얼 카너먼까지. 시인, 소설가, 심리학자, 철학자 모두 우리가 가지 않은 길이란 테마에 매료되어 있다. 존스홉킨스 대학의 영문학과 교수이자 평론가 앤드루 밀러는 우아하고 도발적인 시각으로 우리의 다른 삶을 탐구하며 우리 삶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밑줄 1개
전체 304페이지
밑줄 긋기
1개0.5개0
  • 최고
    1개
  • 20%

    60p
  • 40%

    120p
  • 60%

    180p
  • 80%

    240p
  • 100%

    304p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p.186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