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에 대하여

  •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에 대하여

글쓴이
바실리 칸딘스키 저
출판사
열화당
출판일
2021년 11월 30일

리뷰 1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 읽고있어요

    1명
    junghanacs
  • 다 읽었어요

    0명
  • 읽고싶어요

    0명

저자

이미지

바실리 칸딘스키

모스크바 출생으로, 모스크바 대학에서 법률, 정치, 경제를 전공했다. 서른 살에 도르파트 대학 교수직을 사양하고, 뮌헨으로 옮겨 그림 공부를 시작했다. 추상미술의 선구자로서 그는, ‘팔랑스’ ‘청기사’ 등의 그룹을 결성했고, 1912년 예술연감 『청기사』를 간행했다. 1922년부터 1933년까지 바우하우스 교수를 지냈다. 저서로는 『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에 대하여』 『점·선·면』 『회고』 『음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일반/예술사
“나의 의도대로 우리는 의식적이고, 이성적인 구성의 시대에 한층 더 가깝게 접근하고 있으며, 화가는 자기 작품을 구축적인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긍지를 가질 것이라는 사실(아무것도 설명할 것이 없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갖는 순수한 인상주의 화가들의 입장과는 반대로)을 말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이제 합목적적인 창조의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드디어는 회화에서의 이러한 정신이 이미 시작된 새로운 정신적 영역의 신축(新築)과 직접적인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면서 이 글을 끝맺고자 한다. 왜냐하면 이러한 정신은 위대한 정신성의 시대가 지닌 영혼이기 때문이다.” ―칸딘스키

현대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일컬어지는 칸딘스키의 예술에 관한 관찰과 감정체험이 담긴 역저. 추상회화 이념을 음악의 세계와 연결시켜 가며 서술했으며, 하나의 색이 우리 심성에 주는 고유한 기능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1912년에 씌어진 이 책은 당시 새로운 예술이 전개되던 독일의 예술적 상황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그는 ‘회화에서의 화성이론’을 이 글을 통해 창출하려 했다. 칸딘스키의 깊은 예술적 발상과 풍부한 문학적 표현을 만끽할 수 있는 고전으로, 2019년 바우하우스 백 주년을 맞아 새로운 표지로 새롭게 선보인다.
0
평가 0리뷰 1
리뷰 쓰기
  • 1개

  • 2개

  • 3개

  • 4개

  • 5개


전체 리뷰 (1)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에 대하여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