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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만난 새
글쓴이
이치니치 잇슈 저
출판사
가지출판사
출판일
2022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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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치니치 잇슈

‘하루 한 종’이라는 뜻의 필명. 야생에 사는 생물의 매력을 전하고 싶어서 만화와 삽화를 그리며 글을 쓰는, 전직 야생동물 조사원이다. 그림에 담긴 빼어난 관찰력과 묘사, 독특한 세계관으로 트위터 등 SNS에서 화제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와일드 드라이브! 친근한 생물의 관찰 도감》 《와일드 드라이브! 2 친근한 생물의 관찰 도감》 《탐험! 마을 뒷산 생물 도감》 등이 있고, 탐조 전문지에도 종종 기고하고 있다.

전 야생생물조사원으로 야생 생물의 매력을 전하고 싶어서 만화를 그립니다. 지은 책으로 《와일드 라이프! 친숙한 생물 관찰도감》 《탐험! 뒷산 생물도감》 등이 있으며, 《잔혹 탐정의 사건 수첩》이 한국에 출간된 첫 책입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이 책 한 권이면 60종은 금방 알아볼 수 있다!”
동네에서 사계절, 산책하듯 새 관찰에 입문하는 법

: 필명이 '하루 한 종'?! 탐조에 진심인 일본인 저자가 직접 관찰해 그리고 쓴 책
: 국내 탐조인들의 바이블 《한국의 새》 저자, 국립생물자원관 박진영 박사의 특별 감수
: 구독자 26만 명, 동영상 누적조회수 3000만 회, 탐조 전문 유튜버 ‘새덕후’ 강력 추천


출퇴근·등하교·산책길에 동네에서 자주 마주치는 새들의 생태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누구라도 생활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귀엽고 야무진 새 60여 종의 먹이 활동, 구애 행동, 집짓기와 육아법, 소리와 몸짓, 그 외 볼수록 신기한 생태 이야기를 전한다. 우리나라와 조류의 분포 및 식생이 비슷한 일본에서 야생동물 조사원으로 일했던 저자가 직접 눈으로 관찰한 내용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을 써서 구성했다. 생김새만 세밀히 묘사한 그림이 아니라 행동과 특징, 실제 환경에서 발견된 모습 그대로 원색 일러스트로 그려 실제 현장에서 새를 발견하고 그 행동을 이해하기에 좋다. 평소 동네에서 만나는 새들의 행동과 소리, 자세한 생김새가 궁금했던 사람이라면 탐조 최적기인 겨울은 물론이고 사계절 곁에 두고 보면서 온 가족의 첫 새 관찰 책으로 삼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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