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보내는 지구의 편지,
이 책은 지구가 보내온 따뜻한 메시지입니다.
아이들의 친구이자 우리의 보금자리인 지구. 이 책은 지구가 보낸 편지이자 메시지 입니다.
“자연스러운 건 이 세상 그 자체야.”
“자연스럽다는 건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이야.”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 자연스러움이라는 것이 내 생각과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어.”
사람이 발전시킨 문명의 이기와 생활의 편리로 인해 원래의 자연스러움은 사라지고 지구가 점점 아파하고 있어요.
우리 주변을 가득 채우고 있는 ‘자연스러운 것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지구가 보내온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지구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24명의 꼬마 작가가 보내온 지구를 위한 우리의 실천이 담긴 그림도 무척 사랑스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