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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독서생활
글쓴이
정예슬 저
출판사
북퀘이크
출판일
2022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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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예슬

교육 크리에이터 ‘예슬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교육청 디지털 문해력 전문 강사로 연간 1,000명 이상의 학생,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면서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디지털 문해력 :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 『초등 문해력 키우는 과학 글쓰기』, 『너의 생각을 응원해』, 『평생 가는 진짜 공부』 등이 있습니다.

““학생이 캔바로 발표하고 싶다는데 제가 몰라서 못 하게 했어요”라는 어느 선생님의 고백과 “아이 수행평가에 큰 도움이 되겠다”는 학부모의 말을 들으며 『3주 완성 초등 캔바』의 집필을 결심했습니다. 캔바의 기초 기능부터 창의성을 깨우는 심화 활용까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이 책이 교실과 가정에서 캔바 활용을 돕는 든든한 가이드가 되기를 바랍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책으로 하나뿐인 내 인생과 다시 사랑에 빠지다!”

14년차 직장인, 두 아이의 엄마. 내가 없는 삶에서 하루하루 꺼져가는 삶의 불씨를 살린 것은 다름 아닌 1일 1독이었다! 하루 한 권 책 읽기의 기적!

두 아들 독박 육아에 반복 되는 직장 생활 속에서 삶의 의욕을 잃어갔다. 허리 디스크로 꼼짝 없이 누워 있어야 했지만 더 아팠던 건 마음이었다. 심신이 무너진 가운데 허리를 살리려고 읽었던 책에서 한 문장의 희망을 얻었다. 그렇게 매일 나를 살리는 한 문장을 찾아 책을 읽기 시작했다. 매일 한 권의 책을 읽자 아픈 나를 받아들이고 차츰 회복할 수 있었다.

1일 1독 3개월, 주위에 책을 읽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이들이 생겼다. 6개월이 되자 삶에 대한 의욕이 불타올랐으며 나만의 하루 루틴이 생겼다. 1년 365권의 책을 읽자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나름의 독서법을 갖추게 되었다. 그 무엇보다 나와 가족을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저 살아 있음에 감사할 수 있었다.

매일 책을 펼치는 것만으로도 나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된다. 독서 모임과 글쓰기, 튼튼한 하루 루틴으로 몸과 마음의 병을 고치고 더 나은 하루를 살아간다. 평범한 엄마가 1일 1독을 통해 성장하는 여정에 ‘함께’의 힘이 녹아 있다. 얼굴도 모르는 온라인 독서 모임 멤버들, 사랑하는 가족들과 기적 같은 하루를 살아가는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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