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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주식공부 하자
글쓴이
이주택 저
출판사
경향비피
출판일
2022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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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주택

미국 럿거스 로스쿨 종신교수. 필명은 ‘반교수(Professor Half)’이다. 대원외고와 고려대학교 학부, 동대학원(국제법)을 졸업하고, 미국에서 법학 박사와 IT정보학 석사를 취득한 후 현재 미국 뉴저지 럿거스 로스쿨(Rutgers Law School)의 종신교수로 재직 중이며, 40편 이상의 영문 책과 논문을 펴낸 세계적인 학자이다. 현재 국제거래법, 회사법, 미국법, 국제법 연구 등을 가르치고 있다. 경제, 경영, 금융, 회계 등을 공부해왔고,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법’에 관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미국 변호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학생 때인 1998년 IMF 사태 이후부터 한국에서 주식 투자를 해왔고, 2008년 리먼브러더스 사태 때부터 미국 주식과 채권, 부동산에 몸을 담고 성공적인 투자를 해오고 있다. 한국경제, 매일경제, 서울경제, 주간동아, 김작가TV, SBS, KBS와 삼프로TV 등에 출연하며 미국 주식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방송 〈반교수의 미국 투자 스토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경제와 주식 교육을 통해 개미 투자자들의 정신적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어 저서로는 《딸아 주식공부 하자》, 《다시 오는 기회, 미국 주식이 답이다》, 《수민이의 미국 주식 투자 스토리》, 《아들아, 미국주식 이렇게 하지 마라》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주식공부는 빠를수록 좋다!
인플레이션, 고금리, 고환율에서 살아남는 법
부모가 읽고 자녀에게 알려 주는 책
부자가 되기 위해 명심해야 할 것들

“지금이 일생일대 투자 기회다.” - 억만장자 투자자 론 배론
“지금 주식 사면 1년 뒤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 세계적인 투자전략가 제레미 시걸
“돈은 조급한 사람에게서 인내심 있는 사람들에게 옮겨 간다.” - 워런 버핏

부자 아빠는 돈보다 돈 버는 방법을 물려준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느 정도의 부를 획득해야만 정신적 고통 없이 자유롭게 살 수 있다. 가난으로 인해 불안감을 느끼거나, 생존에 필요한 물질이 제한될까 봐 두려움을 느끼며 생활하거나, 직장을 잃을까 봐 조직이나 사회에서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하지 못하고, 물질적 한계로 인해 하고 싶은 활동을 할 수 없고, 여행 등을 갈 수 없다는 것은 인간을 불행하게 만들 수 있다.

저자는 대학생 때인 1998년 IMF사태 이후부터 한국에서 주식 투자를 시작하였고,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때부터 미국 주식과 채권·부동산에도 투자하기 시작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얻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딸에게 조언하는 마음으로 20년간 주식 투자를 해 오면서 깨우친 모든 비법을 풀어놓는다. 어릴 때부터 경제 교육을 받은 아이는 시대가 변해도 가난하게 살지 않는다. 부자 아빠가 돈보다 돈 버는 방법을 물려주었기 때문이다. 자녀가 경제적 문맹에서 벗어나서 경제적 독립을 이루어 나가는 것을 바란다면, 자녀가 행복한 투자 원칙을 확립하고, 의지력 있게 실천하며 좋은 투자 습관을 만들어서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바로 지금 이 책을 읽고 자녀에게 그 방법을 알려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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