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던 1998년 IMF 때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2008년 리먼 브러더스 사태 이후로 한국 주식뿐 아니라 미국 주식과 채권, 부동산 투자에까지 투자 영역을 넓히며 ‘가격이 아닌 가치에 투자하는 법’을 실천해왔고, IT 버블 붕괴, 코로나 팬데믹 등 수차례의 시장 사이클을 직접 경험하면서 실전 투자에서 살아남았다. ‘주가는 결국 가치로 회귀한다’는 원칙 하나로 꾸준히 투자한 결과, 40대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다.
현재 유튜브 〈반교수의 미국 투자 스토리(미투리)〉 채널에서 매일 아침저녁 라이브 방송을 통해 꾸준히 시황분석과 경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 채널에서 15만 구독자와 활발히 소통하고 올바른 투자 정보 및 노하우를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전달하며 깊은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MBC, KBS, SBS, 주간동아, 한경, 매경, 삼프로TV, 김작가TV 등 각종 경제 관련 매체에서 투자 이슈를 알기 쉽게 설명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필명은 ‘반교수(Professor Half)’다. 한국에서 대원외고, 고려대 학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에서 법학 박사 및 IT 정보학 석사를 취득했다. 현재는 미국 럿거스대학 로스쿨(Rutgers Law School) 종신교수로 일하고 있다. 한국에서 출간한 저서로는 《딸아 주식공부 하자》, 《다시 오는 기회, 미국 주식이 답이다》, 《수민이의 미국 주식 투자 스토리》, 《아들아, 미국주식 이렇게 하지 마라》, 《부자 아빠의 행복 철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