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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1
글쓴이
박은화 외 1명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22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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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은화

고려대학교에서 역사(사회)교육을 전공했으며 지금은 고등학교에서 역사와 사회를 가르치고 있다. 역사적 사실을 좀 더 흥미롭고 쉽게 들려주기 위해 방송 작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는 고등학교 논술 수업을 위한 연구 활동 또한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과 논술 수업을 하면서 논리적, 창의적 사고력을 높이기 위한 논술 교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쓴 책으로는『문명의 수레바퀴, 철』『만약에 세계사에 이런 일이 없었다면?1,2』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이제 한국사도 [재밌밤] 시리즈로 배운다!
[재밌밤 한국사]의 첫 번째 이야기 [선사 시대에서 삼국 시대까지] 편
우리 역사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청소년 필독서로 각종 추천도서와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며 청소년과 교사, 학부모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재밌어서 밤새 읽는 이야기](일명 재밌밤) 시리즈의 ‘한국사 이야기’(전 6권)가 완간되었다.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는 기존 [재밌밤]의 과학 분야와는 다른 인문·역사 시리즈이다.

[재밌밤 한국사] 시리즈는 앞선 [재밌밤] 시리즈와 같이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전개된다. 스토리텔링으로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것은 역사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역사를 단편 지식이 아닌 흐름이 있는 큰 그림으로 바라보게 한다.
또한 ‘한국사·동양사·서양사를 한눈에 꿰뚫는 연표’와 ‘그때 세계는’과 같은,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이해하는 구성은 읽는 이의 시선을 한국사에만 머물게 하지 않는다. 한국사를 세계사의 큰 줄기 속에서 이해함으로써 한국사의 각 시대가 갖고 있는 세계사적 의미를 발견하게 된다. 또 다른 코너인 ‘한 걸음 더’는 역사에 자주 등장하나 제대로 설명되지 않는 용어와 깊은 이야기들을 좀 더 구체적이면서 명확한 설명으로 풀어주어 역사 이해의 폭을 넓혀 준다.
한편 학습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내용의 흐름을 교과 과정에 발맞춰 구성했다. 기존 역사책에서 찾아보기 힘든 풍부한 사진 자료와 눈높이에 맞춘 일러스트는 텍스트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우리 역사의 시작을 알리는 선사 시대(제1권)부터 시작해 우리 역사의 굵은 줄기가 시작되는 남북국 시대와 고려 시대(제2권)를 거쳐, 새 나라 건국에서 200년의 평화가 깨지고 나라의 근본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조선 시대 전기(제3권), 전란이 가져온 변화의 시작 속에서 고군분투했던 조선 시대 후기(제4권), 조선의 근대화와 열강의 침입이 시작된 시기(제5권), 그리고 일제 강점기에서 대한민국의 현재(제6권)까지 전 6권의 구성을 통해 치열했던 한반도의 역사가 한눈에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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