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났다. 2016년 [세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세상의 모든 달은 고래가 낳았다]를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세상의 모든 달은 고래가 낳았다』는 이윤정 시인의 첫 번째 신작 시집으로, 「세상의 모든 달은 고래가 낳았다」, 「계단의 기원」, 「귀로 듣는 풍경」 등 58편의 시가 실려 있다. 이윤정 시인은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났으며, 2016년 『세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