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로 읽는 정사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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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로 읽는 정사 삼국지

글쓴이
정원제 저
출판사
이로츠
출판일
2022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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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제

한의사(침구과 전문의). 첫 번째 저작인 『구슬을 꿰는 한자』를 통해 한자 자원풀이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후 『진검승부 부수 한자 사전』으로 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밌게 한자를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취미사학자’ 허진모 작가와 함께 『허진모 삼국지1, 2』를 집필하며 소설이 아닌 역사로서 삼국지(三國志)를 새롭게 조명하였다. 이번에는 삼국지에서 유래하거나 인용한 여러 고사성어들을 징검다리처럼 엮으며 새로운 각도로 삼국지를 들려주고 있다. 한자와 삼국지에 대한 그의 관심과 애정은 아직 현재 진행 중이다.

책 소개

분야역사
중국사를 이해하는 또 하나의 열쇠,
고사성어를 징검다리 삼아 색다르게 읽는 삼국지!

이 책은 소설과 역사를 넘나들며 삼국지를 색다르게 읽는 묘미를 선사했던 『허진모 삼국지』의 외전 성격의 결과물이다. 도원결의(桃園結義), 각자도생(各自圖生), 누란지위(累卵之危), 삼고초려(三顧草廬), 신상필벌(信賞必罰), 읍참마속(泣斬馬謖), 오합지졸(烏合之卒)…… 이번 책은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고사성어의 유래와 의미 등을 징검다리 삼아 삼국지를 새로운 관점에서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200여 개의 고사성어들은 실제 삼국지의 사건 순으로 배치되어 있어 징검다리처럼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삼국지에서 유래한 고사성어와 인용한 고사성어들을 구별해두었고, 정사와 연의까지 구분하였다. 무엇보다 저자는 여러 권의 고사성어 책을 펴놓고 고사성어의 유래와 원전들을 직접 찾아 확인하는 작업을 무수히 반복했다.

우리는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고사성어들을 통해 고대 중국사가 친근해지는 걸 쉽게 경험할 수 있다. 고사성어(故事成語)에는 중국 역사의 단편들이 숨어 있다. 이 책에는 삼국지에서 유래한 고사성어도 많지만, 삼국지 속에서 등장인물들이 인용하는 삼국시대 이전의 고사성어 또한 많다. 고사성어들의 유래를 되짚어 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삼국시대 이전의 역사들에 대해 이해와 관심이 높아지게 된다. 이 책이 삼국지를 넘어 중국사를 이해하는 또 하나의 열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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