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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모자장수는 왜 미쳤을까
글쓴이
유수연 저
출판사
에이도스
출판일
2022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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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수연

의사이자 작가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이대목동병원에서 신경과 전공의를 수료한 뒤,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임상강사를 거쳐 계명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 부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서울의료원 신경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신경과 전문의로서 다양한 신경계 질환을 진료하면서, 역사·문학·신화 속에서 인간의 ‘삶과 질병, 그리고 죽음’을 탐구해왔다. 이 책은 어린 시절부터 역사ㆍ소설ㆍ만화ㆍ게임 등 다양한 형태로 접해온 『삼국지』를 현대 의학의 시선으로 다시 읽으면서 영웅들의 삶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망한다. JTBC의 [친절한 진료실] 등 TV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비온뒤] 등 유튜브 채널, 그리고 다양한 시민 강좌를 통해 의학 지식과 인문학적 이야기를 접목하여 대중에게 소개하는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의사가 읽어주는 그리스 로마 신화』 『이상한 나라의 모자장수는 왜 미쳤을까』 『영화관에 간 의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이야기와 신화를 사랑하는 신경과 의사이자 작가인 지은이가 우리 시대의 고전으로 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들을 의학의 눈으로 다시 읽는다.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강머리 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와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등 문학작품뿐만 아니라 〈라 트라비아타〉, 〈지킬 앤 하이드〉, 〈하데스타운〉과 같은 오페라와 뮤지컬, 그리고 북유럽 신화, 켈트 신화, 이집트 신화 속 이야기까지 다양한 고전을 두루 아우르며 우리를 흥미진진한 이야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우리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고전 이야기를 의학이라는 렌즈로 재해석하는 이 책은 틀에 박힌 시선이 아니라 새롭고 더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고전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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