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무대로 부의 원칙을 탐구해온 밀리언셀러 저자. 베스트셀러를 넘어 20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수많은 독자의 삶을 바꾸는 통찰을 전해왔다.
미국에서 저널리즘과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고, 언론학 교수로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언어와 사고의 구조를 깊이 연구해왔다.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 『성공하는 습관을 만드는 하루 15분 영어 필사』, 『소통한다는 것』 등 30여 권의 저서로 독자들과 함께 성장해왔다. 하지만 그의 진짜 여정은 강의실 밖에서 시작됐다.
월가의 냉혹한 회의실, 실리콘밸리의 치열한 사무실, 그리고 세계를 움직이는 글로벌 리더들의 생각과 철학이 살아 숨 쉬는 공간들. 그곳에서 백선엽 교수는 묻고, 읽고, 파고들었다. 워런 버핏의 ‘돈을 잃지 않는 인내’, 일론 머스크의 ‘불가능을 향한 도전’, 제프 베이조스의 ‘마진의 전략’. 국경을 넘어 1%의 부자들이 세상을 보는 방식, 그 사고법과 철학의 정수를 오랜 탐구 끝에 마침내 이 한 권에 압축했다. 그것이 바로 『부의 확언』이다.
백선엽 교수에게 부는 단순히 축적의 개념이 아니다. 인도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뉴델리에 초등학교를 무상으로 세우고, 태국 타마삿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강의하며, 그는 나눔과 교육 속에서 부의 진짜 본질을 확신해왔다. 부는 가지는 것이 아니라, 흘려보내는 것이라는 믿음으로.
“영원한 부는 돈이 아니라 생각에서 온다. 생각이 바뀌면 인생의 자산이 바뀐다.”
이제 그 확언이, 당신에게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