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

  • 리뷰
  • 리스트
  • 구매

급류

글쓴이
정대건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22년 12월 22일

리뷰 240 밑줄 59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50명
    iovea0722
    히야잉
    LEEJIHYE
  • 다 읽었어요

    326명
    장주
    맑음
    ottoma
  • 읽고싶어요

    124명
    하늘나무
    .
    혜헤

저자

이미지

정대건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펴낸 책으로 소설 『GV 빌런 고태경』 『아이 틴더 유』 『부오니시모, 나폴리』와 에세이 『나의 파란, 나폴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도담과 해솔의 관계가 연인으로 발전하던 어느 날, 해솔의 엄마와 도담의 아빠가 불륜 관계인 듯한 정황이 드러나고 이에 화가 난 도담은 그 둘이 은밀히 만나기로 한 날 밤 랜턴을 들고 그들의 뒤를 밟는다. 그리고 그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사고가 벌어진다. 그날 이후, 진평에서 오직 서로가 전부이던, 나누지 못할 비밀이 없던 도담과 해솔의 관계와 삶은 순식간에 바뀌어 버린다. 해솔의 엄마와 도담의 아빠는 어떤 관계였던 걸까? 그 날, 그 밤 도담과 해솔은 어떤 일을 겪게 된 걸까?
밑줄 59개
전체 300페이지
밑줄 긋기
17개8.5개0
  • 최고
    17개
  • 20%

    60p
  • 40%

    120p
  • 60%

    180p
  • 80%

    240p
  • 100%

    300p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p.0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이에요! 글보기

    0
    0
  • 이미지

    p.

    컨텐츠 이미지
    0
    0
  • 이미지

    p.

    0
    0
  • 이미지

    p.

    컨텐츠 이미지
    0
    0
  • 이미지

    p.

    0
    0
  • 이미지

    p.

    0
    0
  • 이미지

    p.38

    0
    0
  • 이미지

    p.100

    컨텐츠 이미지
    0
    0
  • 이미지

    p.

    0
    0
  • 이미지

    p.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