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차 전업작가로 이상민책쓰기연구소의 대표를 맡고 있다. 2016년부터 11년 동안 책쓰기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대 시절 3,000권의 책과 3,000편의 다큐멘터리를 섭렵한 후 현재까지 20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했다. 30대에는 『유로저널』을 통해 유럽 19개국에 한국을 대표하는 청년 작가로 소개되기도 했다. 대표작인 『나이 서른에 책 3,000권을 읽어봤더니』는 리디북스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 1위(종합 5위)에 올랐으며, DAUM 추천도서와 카이스트 도서관 ‘이달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독서 자본』은 세종도서에, 『365 한 줄 고전』은 SK그룹 추천도서에 선정되었다. 『손정의, 나는 당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종합 베스트셀러 5위에 오른 바 있다. 2016년부터 책쓰기 코칭을 시작해 지금까지 약 2만 명의 특강 수강생을 지도했고 5천 명 이상에게 1대 1 코칭을 했다. 이를 통해 기획출판 작가 300여 명과 베스트셀러 작가 200여 명을 배출했고, 세종도서 선정, 해외 판권 수출 등 다양한 성과를 이끌었다. 그동안 <조선일보 톱클래스>, 『한겨레신문』, 『아시아경제』, 『일요서울』, 『유로저널』 등에서 인터뷰를 했고, 〈TV조선 조은주의 인간미〉, 〈CTS 뉴스초대석〉 등에 출연했다. 19년의 집필 경험과 11년의 책쓰기 지도 경험을 토대로 ‘책으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본질적 차이’를 탐구해 왔으며, 그 성찰의 결과를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