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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의 창조자들
글쓴이
데이비드 쿠쉬너 저
출판사
스타비즈
출판일
2023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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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쿠쉬너

롤링 스톤의 기고 편집자인 쿠쉬너는 뉴욕 타임즈 매거진, 뉴욕, GQ를 포함한 출판물에 글을 썼고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의 기고가이기도하다. 쿠쉬너의 기고문들은 최고의 미국 범죄 보도, 컬럼비아 저널리즘 리뷰의 최고의 사업 기사, 최고의 음악 기사, 그리고 최고의 미국 여행 기사 등 여러 “최고의” 보도 기사 문집에 수록되어 있으며 뉴욕 프레스 클럽의 최고 특집 보도상 수상자이다. 전자책 “The Bones of Marianna”는 아마존에 의해 2013년 최고의 디지털 싱글로 선정되었다. NPR은 쿠쉬너가 집필한 “Alligator Candy: A Memoir”를 2016년 최고의 책들 중 하나로 선정했다. 프린스턴 대학교와 뉴욕 대학교에서 언론학을 가르쳤다.

“둠의 창조자들”, “위대한 자동차 도둑”, “Jonny Magic and the Card Shark Kids”, “Levittown”, “Alligator Candy”, “The Players Ball”를 집필했으며 “Rise of the Dungeon Master”, “Easy to Learn, Difficult to Master”의 그래픽 노블의 글을 맡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Apple(애플)이 탄생하는 데는 두 명의 스티브,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있었다. 그리고, 전설이 된 게임 『둠』이 만들어지는 데는 두 명의 존, 존 카맥과 존 로메로가 있었다. 본 서적은 명작 게임 『둠』의 주요 개발진이던 두 명의 존, 바로 존 카맥과 존 로메로를 중심으로 해서 둠의 개발 과정 및 둠이 크게 히트한 이후 그들의 뒷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이 책의 주된 소재인 게임 ‘둠’은 지금은 별별 기종에서 다 돌아가게 하는 홈브류 개발자 관련 이슈로, 인터넷 상에서 밈(MEME)처럼 취급되는 고전 게임이지만, 90년대 초반에 나타난 당대에 가장 충격적인 게임 중 하나였으며, 개발자들은 한때 거의 전설 급의 대접을 받았다. 설령 그 엄청난 성공이란 결과가 그저 운이 따라 타이밍 좋게 만났던 능력자들이 얼결에 만들어낸 우연이었다고 하더라도, 한순간이나마 그들이 모여서 전력을 다해 결과를 이끌어낸 자체가 전설급인 이야기였음을 부정할 수 없음을 이 책에서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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