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은 내 삶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끄는 최고의 무기다!”
★ 10만 부 판매 기념 뉴 에디션 (리커버) 출간 ★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가 전하는 단 하나의 인생 법칙
40만 구독자 〈김교수의 세 가지〉 총망라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의 『거인의 노트』가 새해를 맞아 10만 부 판매 기념 뉴 에디션(리커버)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거인의 노트』는 기록을 감성이나 취미의 영역이 아닌, 공부·일·독서·대화·일상을 성장으로 연결하는 생활 기술로 제시하며 폭넓은 독자층의 공감을 얻어왔다. 출간 이후 34주 연속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누적 판매 10만 부를 돌파, 기록 분야를 대표하는 실천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이번 뉴 에디션은 『거인의 노트』를 선택해온 독자들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과 함께, 기록을 통해 모든 독자가 ‘자신만의 거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기존 판형보다 사이즈를 줄여, 책상 위에 머무는 책이 아닌 가방 속에 넣고 다니며 일상에서 바로 꺼내 쓰는 ‘기록의 동반자’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 또한 블랙과 오렌지의 강렬한 대비를 통해 기록을 ‘언젠가 해야 할 일’이 아닌,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변화의 출발점으로 인식시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다양한 한계에 부딪힌다. 공부라는 외롭고 힘든 길에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면, 아직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지 못했다면, 10년 가까이 회사를 다녔지만 더 이상 어떻게 성과를 내야 할지 모르겠다면, 또는 아이를 키우며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버렸거나 노년에 접어들어 은퇴를 하고 더 이상의 성장을 포기하게 되었다면, 당신은 이 한계를 넘어서길 포기한 채 그저 살던 대로 살아갈 것인가, 다시 한번 인생의 변화를 꾀할 것인가?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고의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는 인생에서 한 번쯤 최선을 다해 성장하고 성공과 성취의 기쁨을 누리고 싶다면, 기록은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손쉬운 삶의 무기가 된다고 말한다.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답은 하나다. 기록의 원리를 적용해 자신의 공부법을 만들어야 한다. 책을 읽어도 기억에 남지 않는다면 독서 노트를 쓰고 내 것으로 만드는 법을 익히자. 가슴이 답답하다면 당신을 괴롭히는 상황이 무엇인지 하나씩 나열해 적어 보자. 회사에서 성과를 올리고 싶다면 일 기록을 쓰고, 대화를 능숙하게 하고 싶다면 대화 기록을 쓰자. 지금이라도 기록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거인의 노트』는 국내 1호 기록학자의 첫 책으로, 지난 25년 간 기록 분야에 매진하며 깨달은 기록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전한다. 기록하면 인생이 방향이 명확해진다. 문제로 여겼던 것이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되고 고민은 쉽게 풀린다. 기록은 한계에 부딪힌 당신이 벽을 넘어서기 위해 행하는 첫걸음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안에 잠든 성장 가능성을 깨워 줄 최고의 무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