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 리뷰
  • 리스트
  • 구매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

글쓴이
림헹쉬 저/요조 역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23년 4월 5일

리뷰 28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0명
  • 다 읽었어요

    1명
    radun19
  • 읽고싶어요

    0명


책 소개

분야에세이
싱어송라이터 요조 번역
아마존 베스트셀러

“당신의 마음에도 고양이가 살고 있을 거예요.
지혜롭고 영리하게 일상을 이끄는 그런 고양이가”

서툴고 막막한 세상에서
고양이처럼 당차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법


말이 많고, 많이 먹고, 똥배가 나왔고, 꼬질꼬질하고, 귀찮은 타입이고, 따뜻하고, 잘 때는 몸을 꼭 붙이면서 정답게 굴다가도 일어나면 놀랍도록 냉담해지고, 민망함을 알고, 종종 웃기고, 코를 골고, 많이 자면 얼굴이 붓고, 어떨 땐 못생겼다가 어떨 땐 잘생겨 보이는 존재. 언제 어디서나 낮잠을 즐기는 데 완벽한 장소를 찾아내는, 지구상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생명체. 바로 고양이 이야기다.

나이키, 갭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협업하며 이름을 알린 말레이시아 출신 일러스트레이터 림헹쉬의 유쾌한 그림에 두 고양이와 함께 사는 싱어송라이터 요조의 생각을 덧입힌 이 책 『고양이가 말했다 나처럼 살아보라고』에는 몸을 길게 늘어뜨려 한껏 게으름을 부리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세상 속으로 뛰어드는 변화무쌍한 고양이가 등장한다. 페이지마다 예측할 수 없는 모습을 보이며 한 걸음씩 전진하는 이 고양이는 불안과 고독을 옆에 두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인다.

“행복해지는 방법은 간단해요. 조금 느려도, 조금 부족해도 자신만의 방식대로 이 세상에 발을 딛고 살면 돼요. 바로 나처럼요.”

가끔 게으름을 부려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채 망설여도, 우리는 모두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는 존재다. 불안한 마음이 들어 주저앉고 싶은 순간마다 이 책의 고양이와 마주하자. 매 순간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한 마리 고양이를 따라가다 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영리하고 지혜로운 고양이가 우리 마음에도 살아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테니까.
밑줄 1개
전체 88페이지
밑줄 긋기
1개0.5개0
  • 최고
    1개
  • 20%

    16p
  • 40%

    32p
  • 60%

    48p
  • 80%

    64p
  • 100%

    88p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p.1

    • 이미지

    radun19님이 좋아합니다

    1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