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단국대학교에서 상담학을 공부했습니다. 군포 책마을 문화예술창작촌에 입주하여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그림책 워크숍 ‘마음이 튼튼해지는 그림 놀이터'를 진행했으며, 토지문화관 창작실에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그림책 『펑 아저씨』와 그림 에세이『그래도 앞으로 가보지, 뭐! 』가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경 말씀을 묵상한 뒤, 삶에서 잘 풀리지 않는 고민을 예수님과 대화하며 풀어간 경험을 글로 적고,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며 떠올랐던 이미지를 그림으로 그린 복음 에세이다. 저자의 나눔은 비슷한 어려움을 겪으며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신앙 안에서 힘을 받고 희망으로 가는 길에 위로의 친구가 되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