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앞의 생

  • 리뷰
  • 리스트
  • 구매

자기 앞의 생

글쓴이
로맹 가리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23년 6월 14일

리뷰 11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1명
    livkim82
  • 다 읽었어요

    3명
    songgoeun
    1homom
    161616
  • 읽고싶어요

    4명
    요로리
    umkun
    ou12

저자

이미지

로맹 가리

1914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나 14세 때 어머니와 함께 프랑스로 이주, 니스에 정착했다. 법학을 공부한 후 공군에 입대해 1940년 런던에서 드골 장군과 합류했다. 1945년 『유럽의 교육』이 비평가상을 받으며 성공을 거두었고, 탁월하고 시적인 문체를 지닌 대작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같은 해 프랑스 외무부에 들어가 외교관 자격으로 불가리아의 소피아, 볼리비아의 라파스,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 체류했다. 1949년 『거대한 옷장』을 펴냈고, 『하늘의 뿌리』로 1956년 공쿠르상을 받았다. 로스앤젤레스 주재 프랑스 영사 시절에 배우 진 세버그를 만나 결혼하였고, 여러 편의 시나리오를 쓰고 두 편의 영화를 감독했다. 1958년 미국에서 『레이디 L』(프랑스판 출간은 1963년)을 펴냈고, 1961년 외교관직을 사직, 단편소설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1962)를 발표했다. 만년에 이르러서는 『이 경계를 지나면 당신의 승차권은 유효하지 않다』(1975), 『여자의 빛』(1977), 『연』(1980) 같은 소설을 남겼다. 1980년 파리에서 권총 자살했다. 사후에 남은 기록을 통해 자신이 에밀 아자르라는 가명으로 『그로칼랭』(1974), 『가면의 생』(1976), 『솔로몬 왕의 고뇌』(1979), 그리고 1975년 공쿠르상을 받은 『자기 앞의 생』을 썼음을 밝혔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람은 사랑할 사람 없이도 살 수 있나요?”
열네 살 소년 모모가 들려주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생의 비밀
로맹 가리, 혹은 에밀 아자르에게 두번째 공쿠르 상을 안긴 문제작


프랑스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발표해 사상 유례없이 두 번의 공쿠르 상을 수상한 문제의 소설. 모모와 주변인들은 가진 것 없이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는 존재들이지만, 남루한 삶 속에서도 인종과 나이, 성별을 초월해 사랑을 주고받는 이들의 모습은 삶을 껴안고 그 안의 상처까지 보듬을 수 있는 생의 비밀을 일깨운다. 삶에 대한 무한하고도 깊은 애정이 담겨 있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소설.
밑줄 1개
전체 372페이지
밑줄 긋기
  • 20%

    74p
  • 40%

    148p
  • 60%

    222p
  • 80%

    296p
  • 100%

    372p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p.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