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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면 큰일 나는 줄 알았지
글쓴이
리틀타네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23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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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틀타네

조금 이른 나이에 귀촌을 감행해 시골에 터를 잡고 살고 있는 유튜버이자 프리랜서. ‘넘어지면 쉬어가자’는 자신만의 철학에 따라 시골에서의 여유로운 생활을 유튜브 채널 〈리틀타네의 슬기로운 생활〉에 기록하고 있다.

비록 지금은 유유자적한 삶을 살고 있지만, 과거엔 이력서에 한 줄 더해보겠다고 밤낮없이 일과 공부에 매진하기도 했다. 그러다 건강이 크게 무너졌고, 한 번 사는 인생을 이렇게 보낼 순 없기에 모든 것을 바꿀 결심을 하게 된다. 그렇게 조용한 시골집에서 정원을 가꾸고, 농작물을 키워내며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고 있다. 세상이 살라는 대로 살지 않아도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이 책을 그리고 썼다.

▶유튜브 채널 : 리틀타네의 슬기로운 생활 (22만 )

책 소개

분야에세이
22만 독자가 기다린 유튜버 [리틀타네의 슬기로운 생활] 에세이, 드디어 출간!
오늘의 행복을 찾아 도시에서 시골로 ‘나’를 옮겨심은
귀촌 유튜버 리틀타네의 우당퉁탕 호미질 라이프!
“취업, 연애, 결혼을 다 버리고 귀촌한 나, 그래도 후회는 없다!”


특유의 웃픈 인생철학으로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유튜버 〈리틀타네의 슬기로운 생활〉의 첫 책, 『이렇게 살면 큰일 나는 줄 알았지』가 출간되었다. 코로나19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2021년, 30대에 취업·연애·결혼을 모두 포기하고 그동안 모은 돈을 모두 쏟아 귀촌을 단행한 신출내기 귀촌인 리틀타네의 이야기는 순식간에 알고리즘을 탔고, 자신이 원하는 모습대로 살고 싶은 이들에게 큰 공감을 샀다.

인생 2회 차를 의심하게 하는 리틀타네 특유의 깊이 있는 생각과 뼈를 때리는 촌철살인 문장들, 그리고 그의 동생 망고로아와 함께 그린 일러스트로 가득 채운 이번 에세이는 힘든 오늘 하루도 참 잘 견딘 당신에게 소신 있게 사는 인생의 즐거움과, 겁내지 않고 자신의 삶을 결정하는 법을 유쾌하게 전한다. ‘넘어지면 쉬어가면 그만’이라는 그의 삶의 태도를 통해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행복해지는 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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