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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철원
글쓴이
이현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23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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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현

단편소설 「기차, 언제나 빛을 향해 경적을 울리다」로 제13회 전태일문학상 소설 부문에 당선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우리들의 스캔들』 『그 여름의 서울』 『푸른 사자 와니니』 『호수의 일』 등을 썼다. 동화집 『짜장면 불어요!』로 제1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장편동화 『로봇의 별』로 제2회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2022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으며, 『1945, 철원』이 심사위원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정전협정 70주년 기념 양장본 출간
1945년 8월 15일, 도둑처럼 찾아온 해방의 그날
우리의 운명이 요동쳤다


2023년 7월 27일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해방과 전쟁의 한반도 격동기 역사를 그린 이현의 장편소설 『1945, 철원』이 양장본으로 다시 독자들을 만난다. 일본에 소개되어 “근현대사를 제대로 배우지 않은 일본의 젊은 세대에게 올바른 눈을 길러 주어야 한다.” “본격 역사소설로 추리의 맛도 있고, 죽죽 읽히는 스토리이다.”와 같은 뜻깊은 반응을 얻은 데 이어 2022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심사위원 번역 추천도서로 선정되는 등 문학성과 의의를 널리 인정받은 작품이다. 이현 작가는 번화한 도시이자 남과 북의 경계였던 해방 공간 철원을 배경으로 양반집 종살이를 하던 경애, 공산주의자 도련님 기수, 콧대 높은 양반집 딸 은혜 등 각기 다른 배경에서 저마다 꿈을 품고 있던 인물들의 면면을 생생하게 포착한다. 그 어느 때보다 혼란스럽고 어지러웠던 시대, 역사의 격랑을 온몸으로 겪어 낸 이들의 이야기를 세밀히 펼쳐 보인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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