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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의 눈물 (리스타트 에디션)
글쓴이
조국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3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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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국

1965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한국, 미국, 영국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한국의 대학과 로스쿨에서 가르쳤다.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후 권력기관 개혁에 일조하기 위해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일했다. 2019년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후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휘하는 전방위적 표적 수사의 대상이 되었고 장관 퇴임 후 기소되었다. 이후 서초동의 거대한 촛불 십자가를 잊지 않고 자신의 과오와 흠결을 직시하면서 ‘길 없는 길’을 걸었다.
2024년 무도·무능·무책임한 윤석열 검찰독재정권과 정면으로 싸우기 위해 조국혁신당 창당을 주도하였고, “3년은 너무 길다”라는 구호를 내걸고 변화를 갈망하는 국민 앞에 다시 섰다. 제22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 12명을 배출하며 조국혁신당을 제3당으로 만들었고, 원내정당 중 ‘윤석열 탄핵’을 가장 먼저 내걸고 실천했다.
2024년 12월 12일 대법원 선고로 잠시 떠나 있지만, ‘새로운 대한민국의 문지기’로서 다시 국민들 곁에 서겠다는 각오로 묵묵히 몸과 마음을 다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우리는 이미 최악의 독재 속에서도 변화를 일궈냈다.”
형사피고인에서 혁신적 정치인으로 돌아온 조국의 진정한 법치를 위한 호소


맨 앞에서 서서, 맨 마지막까지
대한검국과 싸우겠습니다.
_ 2024년 6월, 조국

2024년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조국 대표가 이끄는 조국혁신당은 총 687만 4278표를 얻으며 돌풍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 돌풍은 우발적으로 생성된 국지성 태풍이 아니었다. 조국 대표는 지난 2023년 8월, 10만 시민의 선택을 받은 책 『디케의 눈물』에서 처음으로 ‘대한검(檢)국’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근본부터 무너진 대한민국 법치주의의 추악한 민낯을 고발했다. 우리의 법과 우리의 사회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망가졌는지를 궁금해 했던 시민들은, ‘괴물’이 되어버린 검찰공화국의 풍경을 법학자의 시선으로 낱낱이 분석한 이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저항의 언어를 얻을 수 있었다.

책이 나온 지 장장 9개월의 시간이 흐른 오늘, 정의와 연민의 법치를 향한 변화의 움직임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형사고발인에서 혁신적 정치인으로 돌아와 제22대 국회에 등원하게 된 조국 대표가 서 있다. 이에, 이 역사적 순간을 기념하고 기억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모아 『디케의 눈물』의 기존 표지 디자인을 완전히 새롭게 꾸미고, 작가의 새 서문과 친필 메시지가 새겨진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을 만들었다. 진정한 ‘법치’를 향한 조국 대표의 치열한 호소가 담긴 이번 ‘리스타트 에디션’을 통해 ‘맨 앞에서 서서, 맨 마지막까지 대한검국과 싸우겠다’는 그의 뜨거운 진심을 확인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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