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웰니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
글쓴이
한이경 저
출판사
혜화1117
출판일
2023년 11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이경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1989년 12월 미국으로 건너가 미시간 대학과 하버드 대학원에서 건축을,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대학원에서 부동산개발을 공부했다.

미국과 네덜란드에서 건축가로 잠시 일하다 이내 호텔 및 리조트 비즈니스에 뛰어든 그는 미국 피라미드 호텔 그룹 부사장, 루브르 아부다비 박물관이 속한 사디야트Saadiyat 섬 문화지구Cultural Precint 수석 디자인 매니저, 윈담 호텔 그룹 아시아 기술 자문 총괄, 중국 옥타브Octave 부동산 그룹 대표로 일했다.

30대 초반 이후 약 20여 년 동안 미국 전역과 유럽, 아랍에미리트와 일본, 말레이시아, 중국 등 대륙과 국경을 넘나들며 메리어트 호텔 그룹의 여러 브랜드 리조트, 힐튼 호텔 그룹, 스타우드 호텔 그룹의 여러 브랜드 호텔, 중국 최초 웰니스 리조트 상하 리트리트 등을 비롯한 약 40여 곳 호텔과 리조트 개발 작업, 마스터플랜 수립은 물론 라이프 스타일 오피스 프로젝트 개발을 진두지휘해온 그는 2018년 한국으로 돌아와 현재 메리어트 호텔 그룹 한국 프로젝트들을 기술자문하고 있는 폴라리스 어드바이저Polaris Advisor 대표이자 힐링 호스피탈리티의 세계적인 선두 주자 ‘Healing Hotel of the World’ 협력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몇 년 사이 국내 호텔업계는 물론 대중적으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대전 신세계 오노마, 서울 조선팰리스, 판교 그래비티를 비롯해 국내 최초 듀얼 호텔인 서울 명동 르메르디앙, 목시, 강남 AC호텔 등 약 16곳의 호텔이 그의 손길을 거쳐 문을 열었으며, 지금도 여러 호텔의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

2018년 서울로 돌아온 직후, 1960년대 지어진 서대문구의 원앙여관을 직접 리모델링하여 만든 복합문화공간 원앙아리를 운영하는 한편으로 여러 대학 및 단체의 특강자로, 독서 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클럽장으로, 여러 기관과 단체, 지자체에서 기획하는 새로운 유형의 공간 기획 자문으로 활동하며 관광 산업의 키맨으로서의 호텔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새롭게 바라볼 것을 적극 제안함으로써 실질적인 한국 사회 저변의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아시아경제사가 주최한 ‘2023 여성리더스포럼’에서 새로운 보편적 가치를 창출한 파워 K-우먼 41인의 한 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출간 직후부터 호텔을 애용하는 독자들은 물론 호텔업계 안팎의 열렬한 호응을 받은 『호텔에 관한 거의 모든 것』과 전 세계적인 화두로 부상하고 있는 웰니스를 주제어로 삼아 우리 호텔의 나아갈 바까지를 아우른 『웰니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호텔에 관한 완전히 새로운 독법을 제시한 『호텔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의
저자 한이경이 내놓은 호텔의 미래 화두, 웰니스!


지난 2021년 연말 출간된 『호텔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은 이전까지 우리에게 호텔에 관한 책이 단 한 권도 없었음을 역설적으로 확인시켰다. 우리가 알고 있는 호텔에 관한 책이란 독특한 디자인이나 서비스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외 호텔의 목록 나열과 이에 관한 안내서에 그쳤을 뿐, 정작 호텔 그 자체에 대한 것은 전무했음을 존재로 보여준 이 책은 호텔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은 물론이고, 호텔과 스테이 등 크고 작은 숙박 업소를 시작하거나 운영하는 이들부터 호텔업계 종사자, 나아가 새로운 숙박 문화와 관광산업을 연결하려는 민간 기업과 여러 지자체 등지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현장 독자들의 반응은 매우 구체적으로 다가왔다. 실제 호텔 산업의 현장에서 복무하는 이들로부터 수시로 받아든 독후감은 저자로 하여금 그들에게 어떻게든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다지게 했다.

바로 그 의지에서 비롯한 이 책은 안전한 길이 아닌, 새로운 길로 향한다. 즉, 기존 책에서 다룬 주제를 연장하여, 오늘날 우리가 자주 접하는 호텔에 관한 이야기를 더 풀어내는 것을 안전한 길이라고 한다면, 다소 낯선 개념어인 웰니스를 전면에 내세운 선택은 새로운 길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지금 ‘이곳’에서 ‘이곳’의 이야기를 하기보다 전 세계적으로 호텔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를 한국의 독자들에게 전함으로써 책을 통해 다 함께 새로운 길로 들어서기를 촉구하겠다고 결심했다. 그런 그가 주목한 키워드가 바로 웰니스이며, 그는 새 책을 통해 웰니스를 호텔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살펴야 할 화두로 선언한다.

“웰니스라는 키워드로 상징되는 패러다임의 변화는 호텔이라는 산업군에서도 감지된다. 호텔이 생긴 이래 인류가 변화를 겪을 때마다 엄청난 자본과 최고의 전문가들이 일사불란하게 그 변화를 호텔의 언어로 바꿔왔다. 거대한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이미 전 세계 호텔 산업은 이에 발맞춰 저만치 앞서 나가고 있다. 이는 달리 말하면 호텔을 관찰하면 세상의 변화를 먼저 읽을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또 달리 말하면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된다는 뜻이기도 하다.”_한이경, 『웰니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중에서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