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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글쓰기 수업
글쓴이
강가희 저
출판사
모요사
출판일
2023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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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가희

KBS, MBC, SBS, EBS 등에서 교양 및 예능 프로그램을 집필한 20여 년 차 현역 방송작가다. 방송, 유튜브, 잡지 등 다양한 실용 글쓰기 경험과 문학 전공을 기반으로 창의 융합형 글쓰기를 지도하고 있다. 10대를 위한 글쓰기 클래스 [카이쌤의 슈필라움], 성인을 위한 [다독이는 글쓰기], [강가희 방송작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10여 년 동안 융합형 글쓰기 노하우를 바탕으로 독일과 한국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KSASF 한과영(한국과학영재학교, KSA) 과학축전 최우수상, 만해문학상 장원, 협성독후왕 대상, 황순원문학제 우수상 등 각종 글쓰기 대회 수상을 통해 나만의 사고를 응축한 에세이의 중요성과 효과를 깨닫고 책을 쓰게 됐다. 압구정 중·고등학교, 경복고, 삼성 E&A, KBS 방송아카데미, 대한민국 정책기자단 등 전국의 학교 및 정부기관, 도서관, 기업체에서 진로 멘토 및 글쓰기 비법을 전하며, 글을 쓸 수밖에 없는 사람들을 응원한다. 지은 책으로는 『어른을 위한 생각 큐레이션』, 『나를 위한 글쓰기 수업』, 『명랑한 이방인』, 『다독이는 밤』, 『이제, 당신이 떠날 차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글쓰기의 기본기부터 SNS, 블로그 등 실용 글쓰기
삶을 에세이로 만드는 마법 같은 요령
나에게 꼭 맞는 글쓰기를 스스로 배울 수 있는 교과서 같은 책!


글을 써야 하는 상황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책을 사는 독자보다 글을 쓰는 작가가 더 많다는 우스갯소리가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인스타그램의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블로그에 쓴 글을 메인에 노출시키기 위해, 혹은 당근마켓에 내놓은 내 상품을 잘 팔기 위해서도 핵심을 찌르는 간결한 글과 노출 전략 같은 요령이 필요하다. 자기소개서를 쓸 때도 자신의 경력과 재능을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할 스토리텔링이 요구된다.

꼭 실용적인 이유가 아니더라도 여행을 다녀온 경험이나 육아의 처절한 경험, 지혜로운 노년의 삶을 남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에세이를 쓰는 경우도 많다. 삶에 지칠 때 나를 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도 글쓰기가 추천된다. 이럴 때는 책으로 출간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가 궁금해진다.

이처럼 글쓰기의 기회와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지만, 학교에서는 실용적인 글쓰기 요령을 배우기가 싶지 않다. 이 책은 글쓰기의 기본기부터 시작해 나에게 딱 필요한 글쓰기를 스스로 배울 수 있는 교과서 같은 책이다. 글쓰기에 관한 책은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지만, 다양한 글쓰기의 요령을 요점만 콕콕, 알기 쉽게 짚어주는 책은 많지 않다.

이 책을 쓴 강가희는 방송작가로 출발해 현재까지 경력 20년이 넘는 베테랑 글쟁이다. MBC [고향이 좋다], SBS [접속무비월드] 같은 정보 프로그램부터 KBS [뉴스라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의 내레이션을 집필했다. 남편을 따라 의도치 않게 5년간 독일에 살면서는 스스로를 다독이는 방법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써서 에세이 『명랑한 이방인』을 출간했다.

그사이 크몽에 올라온 온갖 의뢰를 받아 상품 홍보, 영화 칼럼, 사보 기고, 업계 동향 정리, 고소장까지 가지각색의 글을 쓰면서 글쓰기에 대한 다양한 요구를 이해하게 됐다.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는 온라인으로 글쓰기 수업을 운영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막히는지 구체적으로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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