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기부터 타로카드를 다뤘다. 타로카드의 인스피레이션과 미미코 식 해석으로 여성잡지 ‘점술 매니아가 보장하는 진짜 잘 맞추는 점술사’ 특집에 언급되며 예약을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인기 있는 점술사가 되었다. 다이칸야마·에비스에 살롱을 차린 지 11년. 수많은 경영자, 미디어 관계 고객을 비롯해 지금까지 1만 건 이상의 상담을 했다. 또한 ‘점과 선으로 읽는 타로 강좌’를 살롱에서 개최하여 호평받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가장 쉬운 타로카드 입문서와 타로 웨이트 카드 78장을 한 번에!
일본 다이칸야마·에비스에서 점술 살롱을 11년 넘게 운영하며 1만 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한 최고의 점술사 미미코가 타로카드 점을 어려워하는 이들을 위해 타로의 기본 원리와 각 카드에 담긴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해설해 놓은 책이다. 타로는 카드가 많아서 외우기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몇 번이나 도전했다 실패한 사람들에게 카드에 담긴 키워드를 통째로 외우기보다는 타로카드가 전하는 ‘이미지’를 활용해 필요한 답을 찾아내는 ‘미미코 스타일’을 제안한다.
『암기할 필요 없는 타로 웨이트 카드 세트』는 『암기할 필요 없는 타로』의 웨이트 카드와 동일한 일러스트로 제작한 70*120mm 크기의 타로카드 78장을 포함한 세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