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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께서 부모에게 말씀하셨다
글쓴이
최태규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4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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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태규

인천영종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다. 20여 년 동안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으며, 가르치는 일은 곧 함께 배우는 일임을 매일 깨닫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배움의 시간을 특히 소중히 여긴다. 아내와 두 딸과 함께 매주 한 권의 책을 읽고 대화하는 독서 하브루타를 실천했고, 우리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느끼는 국보 여행을 이어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브루타 국보여행』을 썼다.
고전 읽기는 오래된 개인적 프로젝트다. 10년 동안 100권의 고전을 읽으며, 그중에서도 『논어』를 가장 깊이 읽고 오래 곁에 두는 책으로 삼고 있다. 2024년 1월 『공자께서 부모에게 말씀하셨다』를 통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의 시선에서 『논어』를 풀어냈다. ‘그러자 부모가 아이와 함께 『논어』를 읽으며 그 속의 문장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배워갈 수는 없을까?’ 하는 질문이 시작되었다. 그 질문은 이 거대한 고전을 아이와 나란히 걷는 일 년 52주의 여정으로 다시 설계하게 했고, 그렇게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 이 책은 총 52개의 장으로, 매주 하나의 사자성어와 한 명의 위인을 골라, 아이가 부모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선사한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좋은 부모가 되고 싶다면?
꼭 한 번은『논어』를 읽어라!”

’좋은 부모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최고의 자녀 교육 방법은 대체 뭘까?‘

자녀 교육의 노하우와
좋은 부모를 만드는 비법을
전달하는 단 한 권의 책!

『논어』와 스무 권의 책을 통해
오늘날 필요한 자녀 교육 A to Z를 말한다!

지혜의 보고(寶庫)인『논어』. 세상을 경영하는데도 『논어』 한 권으로 충분했다. 그렇다면 부모가 아이를 깨우칠 때도 『논어』 한 권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논어』에 담긴 인격 수양과 사회 윤리에 대한 가르침은 우리를 깨우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누군가를 깨우친다는 건 배움이 전제되어야 하고,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애써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배워야만 하는 사람이고 노력해야만 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무엇을 배울지, 어떻게 애를 써야 하는지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진정으로 자녀를 위해 배우고자 한다면 검증된 최고의 스승, 공자를 찾아가 보자! 『논어』 속 공자의 이야기를 천천히 묻고 차근차근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자녀 교육의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공자께서 부모에게 말씀하셨다』가 전하는 스무 권의 책은 『논어』 만큼이나 자녀 교육의 지혜를 찾는 부모의 길에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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