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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글쓴이
김종원 저
출판사
청림Life
출판일
2024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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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종원

출간 저서 누적 판매량 130만 부. 20여 년간 집필한 책 120여 권. 깊은 사색을 바탕으로 한 따뜻하고 다정한 언어로 부모들은 물론이고 아동,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인문학 멘토다. 어린 시절, 무학(無學)이었던 할머니가 필사를 통해 글을 깨치고 지혜로운 삶의 진리들을 습득해 나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목격하면서 필사가 지닌 위대한 가치를 몸소 깨우쳤다. 인간관계, 자존감, 행복, 열정, 지성, 사랑 등 인생을 단단하게 붙잡아줄 철학적 사유로 가득한 그의 책은 치열한 삶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이들을 더 넓고 깊은 세계로 이끈다.

지은 책으로는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등이 있으며, 현재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인문학적 영감을 일깨워주는 글을 전하고 있다.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는 밤하늘의 별들이 존재 자체로 아름다운 빛을 뽐내듯 나를 사랑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스스로의 방식으로 뭐든지 해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완성한 김종원 작가의 첫 번째 번역작이다. 예쁜 책을 읽고 행복해할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단어 하나하나 정성껏 우리말로 옮긴 옮긴이의 진심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똑똑하고, 지혜롭고, 자기 주도적인 아이에게 필요한 모든 것!
읽고, 쓰고, 말하는 특별한 인문학 수업이 돌아왔다

* 5년 동안 사랑받은 자녀교육 분야 스테디셀러의 개정판
* 30만 부모들의 멘토, 김종원 자녀교육의 시작점
* 쉽고 실용적이며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5단계 인문학 수업


30만 부모들에게 자녀교육 대원칙을 전해온 김종원 작가의 대표작이자, 인문학 자녀교육 열풍을 불러일으킨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이 돌아왔다. 저자는 앞서 『부모 인문학 수업』으로 부모가 아이에게 전해야 할 인문학적 소양을 전했고, 『우리 아이 첫 인문학 사전』으로 아이의 가치관과 태도를 만드는 단어를 소개했다.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은 저자가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해 쓴 책으로, 출간 이후 5년 동안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자녀교육 분야 스테디셀러이다. 이번 개정판에는 지난 5년간 바뀐 우리 사회의 모습을 반영한 내용과 더불어 아이와 부모가 배운 것을 정리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인문학 글쓰기 포인트’를 추가했다.

육아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이 각종 콘텐츠에 쏟아지면서 부모들의 고민은 이전보다 더 다양해졌다. 이제는 공부를 잘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존감, 회복탄력성, 정서 지능, 자기 주도력 등을 함께 키워주려 노력한다. 이 책이 처음 출간되었던 2018년의 부모와 지금의 부모가 마주한 고민의 내용은 조금 다를 수 있지만, 그 본질은 다르지 않다. 부모의 모든 고민은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새롭게 개정된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은 시대를 초월하는 고전의 지혜가 담긴 인문학에 그 해답이 있음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하루 한 줄 인문학’은 수많은 고전을 분석하고 위인들의 교육법을 연구해온 저자가 직접 쓴 인생문장 약 100개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필사하고, 느낌을 이야기하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쉽고 단순하지만 밀도 있는 인문학 공부를 통해 아이는 자기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조리 있게 말하는 표현력을 지닌 아이로 거듭날 수 있다. 인문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핵심 능력인 글쓰기·말하기 능력은 그 어떤 위험에도 아이를 지켜줄 수 있는 단단한 방패와 같다. 많이 읽고 쓰고 말해본 경험이 많은 아이일수록 어려운 공부와 도전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 하루 10분 정도만 투자해도 충분하다. 잠깐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지난 5년간 10만 명의 부모가 극찬한 ‘특별한 인문학 수업’을 아이와 함께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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