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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소액 부동산 투자
글쓴이
곽상빈 외 1명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24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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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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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빈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최우등(상위 1%)으로 졸업했다. 현재 율현회계법인 부대표, WMD 부대표(AI 기반 M&A 솔루션 기업), 법무법인 필 파트너 변호사, 산업정책연구원 연구교수,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겸임교수, 한양대학교 부동산융합대학원 겸임교수다.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삼정KPMG 공인회계사, 데모닉스 대표이사, 로이즈학원 회계학 전임강사를 지냈으며 증권분석사, 감정평가사, 손해사정사, 공인회계사, 변호사, 세무사, CIIA(국제공인투자분석사) 등 전문직 자격증 38개를 소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올라운더 투자법』(공저) 『2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투자』(공저) 『최신개정판 주린이를 위한 친절한 주식공부』 『개정증보판 합격비법 100문 100답』 『무조건 합격하는 거꾸로 공부법』 『코린이를 위한 친절한 가상화폐 투자』 『경제 위기 투자 바이블』(공저) 『기초부터 세금까지 가상화폐 완전정복』(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가성비 좋은 부동산에서 답을 찾다”
최소 자본으로 시작하는 소액 투자의 기술


우리가 선뜻 투자에 나서지 못하는 이유는 그릇된 편견 때문이다. 투자 경험이 없는 사람은 ‘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두려움부터 느낀다. 특히 모은 자산이 적은 사회초년생이라면 투자에 나서기가 쉽지 않다. 자본금도 없고 경험도 없으니 두려움이 앞서는 건 당연하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최소 자본으로 가성비 좋은 소액 부동산에 투자하는 비법을 다룬 책이 나왔다. 수시로 바뀌는 부동산 정책과 등락을 거듭하는 시장을 보면서 투자자는 마음이 흔들리기 쉽다. 최근에는 시장까지 위축되면서 부동산 투자를 망설이는 이들이 부쩍 늘었다. 어쩌면 부동산 시장이 흔들리고 힘들 때야말로 기회일지 모른다.

모든 자산에는 변동성이 있다. 우상향한다고 해도 일시적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할 수밖에 없다. 이 흔들림에 절망하고 포기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긴 안목으로 확신을 갖고 투자를 이어가는 사람도 있다. 다른 사람의 말만 믿고 사면 시장이 등락할 때마다 후회할 것이다. 내가 직접 고민하고 찾아보며 해당 부동산의 미래 가치에 확신을 갖고 사면 떨어지더라도 흔들릴 일이 없다.

소액 부동산 투자라고 해서 요행으로 대박을 노리라는 말이 아니다. 실패할 확률이 낮은 저렴하고 경쟁력 있는 매물을 가려내는 ‘선구안’을 키워 차근차근 자산을 늘려야 한다는 뜻이다. 고액이 드는 상급지 투자는 소액 부동산 투자로 경험을 쌓은 이후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

물론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려면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부린이’라면 부동산 투자에 앞서 해야 할 공부가 굉장히 많을 것이다. 그래서 『가성비 좋고 수익률 높은 마법의 소액 부동산 투자』는 부동산 투자에 서툰 부린이로 하여금 기초적인 개념을 잡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이 부동산 투자를 망설이는 투자자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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