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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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신도 올바르게 먹어야 합니다

글쓴이
배현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24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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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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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

2010년부터 10년 넘게 분당에서 밝은미소약국을 운영 중인 현직 약사.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예방교육위원회 위원장, 약국한약제제연구회 회장, 헬스경향 자문위원, 약사OTC연구모임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헬스경향>, <건강다이제스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네이버 포스트>, <경기도약사회지> 등에서 칼럼을 연재했고, 약사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약물·건강 강의도 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를 통해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약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친절하게 알려 준다. 약사는 약 전문가로서 대중의 약 선택과 복용의 헬퍼 역할을 해야 하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믿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몸을 위한 최선 셀프메디케이션』, 『알면 약이 되는 약 이야기』, 공저로는 『약사가 말하는 약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비타민을 먹었더니 속이 더부룩해요.”
“진통제 먹고 부었는데 살 되는 거 아니에요?”
“항생제를 먹고 알레르기가 생겼어요.”

약을 먹고 난 뒤 몸에서 불편한 신호를 보내왔다면?
내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올바른 약 복용법을 알아야 합니다!


안 아프려고 약을 먹었는데 어쩐지 더 불편한 느낌이 들었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항생제를 먹고 나서 입맛이 변했다든지, 철분제를 먹고 변비가 생겼다든지… 우리가 원했던 효과가 아닌 부작용을 겪었던 적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봐야 한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약의 효능과 부작용부터 약 복용법, 복용 후 주의사항 및 생활 요법까지 현직 약사의 실제 상담 사례를 통해 소개했다.

우리나라 성인은 하루 평균 세 알 정도의 약을 복용할 정도로 약 소비량이 많다. 그만큼 부작용에 많이 노출되어 있지만, 약을 제대로 알고 올바르게 먹는 사람은 드물다. 문제는 약 부작용이 나타났는데도 이를 모르고 계속해서 약을 먹거나, 자기 마음대로 복용을 중단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당신이 무심코 먹는 약이 또 다른 질병을 불러올 수도 있으며, 약을 임의로 중단했을 때에는 치료가 원활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니 약을 먹을 때에는 내가 어떤 효과를 원하는지를 잘 파악해야 하며, 원치 않은 효과가 나타났을 때 의사·약사와 바로 상의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어야 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이 책에는 항생제나 진통제처럼 우리가 자주 처방받는 약은 물론, 파스나 연고처럼 일상적으로 구입하는 일반 의약품, 쌍화탕이나 공진단처럼 약국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한약 제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약의 성분과 효능, 부작용에 대한 설명이 담겨있다. 약을 먹고 뜻하지 않은 증상이 나타나 당황스러웠던 경험이 있는 독자들을 비롯해 오늘도 약국에 들러 약을 처방받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상비약처럼 한 권씩 서가에 구비해 둘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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