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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세계
글쓴이
에드 콘웨이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24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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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드 콘웨이

영국 스카이뉴스 경제 및 데이터 분야 전문기자이자 《더 타임스》의 칼럼니스트로, 글로벌 경제와 금융 시장의 변화를 분석하며 날카로운 보도를 전하고 있다. 2023년 출간한 『물질의 세계』는 출간 직후 영미권 주요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에 올랐으며, 《이코노미스트》, 《파이낸셜타임스》, 《더 타임스》 등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2003년부터 경제 분야를 취재해 왔으며 다수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전 세계 다양한 언론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런던정경대, 미 재무부 등을 비롯한 여러 포럼에서 강연을 했다. 현재 영국 국립경제사회연구원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으며 그의 경제학 저서 『경제학자처럼 생각하기』는 영국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옥스퍼드대학교 펨브로크컬리지에서 영문학 석사를, 하버드대학교 케네디 공공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 언론계에서 가장 오랜 경력을 가진 기자 중 한 명으로서 영국 스카이그룹에서 운영하는 24시간 뉴스채널 스카이뉴스에서 영국과 국제 경제, 비즈니스, 정치 관련 주요 뉴스를 다루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모래·소금·철·구리·석유·리튬
물질은 어떻게 역사를 움직이는가
인간 세계를 확장시킨 물질에 관한 가장 지적인 탐구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서 기가팩토리 네바다까지,
가장 원시적인 곳에서 발견한 최첨단의 세계


* 2023 [이코노미스트] 올해의 책 / 2023 [뉴스테이츠먼] 올해의 책
* 2023 [파이낸셜타임스] 올해의 책 / 2023 [더타임스] 올해의 책
* 2023 [더위크] 최고의 비즈니스북
* 2023 [파이낸셜타임스] 올해의 비즈니스북 최종후보
* 2023 [뉴욕타임스]·BBC 라디오 추천 도서

모래, 소금, 철, 구리, 석유, 리튬. 이 여섯 가지 물질은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물질로 암흑기에서 현대의 고도로 발달한 사회로 인간의 세계를 확장시켰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전력을 공급하고, 집과 빌딩을 지으며, 생명을 구하는 의약품을 만들지만 우리 대부분은 이 물질이 무엇인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물질의 세계』 저자이자 영국의 저널리스트 에드 콘웨이(Ed Conway)는 우리가 알지 못했고 볼 수 없었던 물질이 가진 경이로운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무더운 유럽의 가장 깊은 광산부터 티끌 하나 없는 대만의 반도체 공장, 칠레 아타카마 사막의 소금호수까지. 전 세계 곳곳을 탐험하는 과정 속에 인간의 새로운 미래를 가져다 줄 대체 불가능한 여섯 가지 물질의 비밀이 밝혀진다.

물질은 어떤 과정을 거쳐 놀랍도록 복잡한 제품으로 탄생할까? 여섯 가지 물질의 여정이 만들어가는 기적적인 과정과 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물질의 새로운 세계로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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