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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평균선 투자법
글쓴이
고지로 강사 저
출판사
이레미디어
출판일
2024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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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지로 강사

본명 데즈카 고지(手塚宏二). 차트 연구가이자 트레이딩 기법 연구가다. 1954년에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정경학부를 중퇴, 이후 금융회사에서 IT회사로 이직해 차트 소프트웨어 개발과 투자자 교육에 힘쓰다 2015년에 독립했다. 2,000명이 넘는 문하생을 키웠으며, 터틀 그룹의 기법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한 고지로 방식의 트레이딩 기법을 전수하여 전문 트레이더들을 배출했다. 일본의 주식 포털 ‘모두의 주식’에서 2013년과 2014년 연속 칼럼 어워드 대상을 받았으며, ‘승리하는 트레이더 양성’을 소명으로 여기고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돈 버는 차트 분석 수업』, 『ZAi가 만든 상품 선물 거래 입문』, 『이동평균선 투자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동 평균선 투자법》은 이동 평균선으로 ‘에지가 있는 상태’를 찾아내서 투자 수익을 내는 방법이 담긴 책이다. 에지가 있는 상태란 가격이 끊임없이 변동하는 가운데, 사는 것이 유리하거나 파는 것이 유리한 국면을 뜻한다. 줄다리기로 비유하면 어느 한쪽의 태세가 흐트러지는 상황으로, 그렇다고 100 대 0은 아니고 60 대 40 또는 70 대 30의 확률이며, 이러한 확률에 따른 트레이딩을 거듭해 종합적으로 이익을 내는 게 이 책이 말하는 투자법이다.

책은 ‘에지가 있는 상태’를 찾아내는 방법부터 이동 평균선의 아버지라 불리는 그랜빌의 법칙, 단기/중기/장기선 간의 관계와 조합에 따른 흐름 그리고 저자가 찾아낸 단 세 개의 이동 평균선만 활용한 ‘이동 평균선 대순환 분석’까지 일목요연하게 보여 준다. 《이동 평균선 투자법》은 초보 투자자에게 시선이 맞춰져 있지만 단 세 개의 이동 평균선만 활용해서 매매하는 방법과 제5장의 대순환 MACD는 차트 분석에 일가견이 있는 투자자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부분이다. 물론 많은 부분은 초보 투자자를 위한 것이며, 그래서 초보 투자자를 위한 조언도 후반부에 실려 있다.

투자의 세계에는 절대란 없으며, 그렇기에 확률적으로 유리한 국면인 ‘에지가 있는 상태’일 때만 투자하면 최종적으로는 이익을 얻는다는 게 저자의 신념이자 투자 철학이다. 투자를 시작할 때 제일 먼저 읽어 봐야 할 책이지 않을까 싶다. 물론 여러 번 읽으면 더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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