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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라는 위로
글쓴이
이다(윤성희) 저
출판사
빅피시
출판일
2024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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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다(윤성희)

이탈리아 미술품 복원사이며 이탈리아 공인 가이드. 좋아하는 미술로 일하는 길을 꿈꾸며 좀 늦은 나이에 이탈리아로 유학을 떠나10년 동안 문화재 복원학을 공부하며 일했다. 생활비 충당을 위해 이탈리아 공인 가이드 자격증을 딴 후 복원사와 가이드에 대한 선택을 고민했다. 피렌체 대학원에서 미술사학을 공부한 후 이탈리아 미술을 깊이 있게 연구하기 위해 피렌체에서 미술관 전문 가이드와 전시회를 다니며 이어가고 있다.

로마 튜샤TUSCIA 대학교 문화재 복원 보존기술학과, 피렌체CER 복원학교 회화 복원과 졸업, 우르비노 국립 복원대학원 석사 과정 입학 후 피렌체 국립대학원 미술사학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동안 배운 미술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책을 출간하기 시작했으며 저서로는 「인간을 탐구하는 미술관」, 「그림이라는 위로」, 「꽃, 그림으로 피어나다」가 있다. 첫 번째 저서 「인간을 탐구하는 미술관」 이‘2022년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어 큰 사랑을 받았고, 그 인기에 힘입어 오디오북 제작 지원 사업 선정 작가로 꼽히기도 했다. 최근 출간한 세 번째 저서 「꽃, 그림으로 피어나다」로 다시 한번 독자들에게 미술 이야기를 전한다. 「꽃, 그림으로 피어나다」는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꽃과 식물 작품들을 통해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잠시나마 깊은 여유를 선사한다. 최근 ‘조각의 성지’로 꼽히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피에트라산타에'아틀리에-뮤지엄 박은선'을 개관하며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 박은선 조각가의 추천사가 더해져, 이 책의 특별함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이다(윤성희) 작가는 앞으로도 미술과 삶을 잇는 이야기를 꾸준히 전하며 예술의 가치를 넓혀갈 예정이다.

책 소개

분야예술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사,
『위로의 미술관』 진병관 작가 강력 추천

혼자 조용히 쉬고 싶은 순간,
불안과 두려움을 지난 화가들이 건네는 100개의 명화


마음이 힘든 순간에는 한 점의 명화를 보는 것만으로 위로가 된다. 『그림이라는 위로』는 이탈리아 공인 문화해설사 윤성희 작가가 위안과 용기, 치유, 휴식의 네 가지 테마로 마음의 상처를 다독이는 아름다운 걸작 100점을 추려내 소개하는 책이다. 또한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낸 화가 19인에 대한 상세한 해설도 곁들여, 힐링과 감동 그 이상의 교양까지 선사한다. 미술관에서 직접 감상하는 것 같은 감흥을 주는 고화질의 도판을 감각적으로 배치했고, 고급스러운 아트지로 제작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이 책에는 어떤 페이지를 무심코 펼쳐도, 오래 눈길이 머무는 그림들로 가득 차 있다. 위안이 필요할 때, 용기와 치유가 간절할 때, 혼자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이 책을 펼쳐보기를 권한다. 이 책 속에서만큼은 원하는 만큼 쉬고, 영혼을 치유하는 그림이라는 위로를 마음껏 누려도 괜찮다. 이제 지친 마음을 뒤로 하고, 나를 다독일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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