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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부카를 위한 소나타
글쓴이
아단 미오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4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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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단 미오

1986년 홋카이도 하코다테시 출생. 와세다대학교 제2문학부 졸업하고, 2017년 처음으로 집필한 단편 <덴류인 아키코의 일기>로 제30회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한다. 2020년 <금목서와 메테오라>에 이어 2022년 첫 장편소설 《라부카를 위한 소나타》를 발표해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이듬해인 2023년 서점대상 2위에 올랐다. 그 밖에도 미라이야 문학대상 1위, 오야부 하루히코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평단과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책은 현지에서도 입소문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아, 고교 독서대회 추천 도서로도 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그날 첼로의 선율이 내 인생을 구했다”

★★★2023 서점대상 2위★★★
★★★오야부 하루히코상★★★
★★★미라이야 소설 대상 1위작★★★

단 두 편의 소설집으로 문단에서 입지를 굳힌 신예 작가 아단 미오의 첫 장편소설. 음악 저작권을 놓고 음악가들의 이익을 대변해 온 연맹과 대중을 상대로 레슨 사업을 벌여온 굴지의 기업 사이에서 일어난 초유의 법적 다툼에 휘말린 두 남성의 우정과 성장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아단 미오는 이 소설로 서점대상을 비롯해 미라이야 문학상 대상, 오야부 하루히코상을 받았으며,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등 각종 문학상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어 화제를 모았다. 책은 서점대상 2위로 선정되기 전부터 일본 대표 독서 플랫폼 ‘독서미터’ 에서 읽고 싶은 책으로 유명세를 얻어 [하이큐]의 성우로 잘 알려진 사이토 소마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추천글을 남겼다.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의 작품인 만큼 한국어판 표지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개인 채널과 전시회를 통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노마 작가가 심해 속 고뇌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구현해 한층 더 특별해졌다.

‘천재의 영역’에 도전하지 않아도 음악을 통해 얻는 효능을 기꺼이 즐기는 평범한 이들의 에피소드가 바흐와 도차우어, 브람스에 이르기까지 대가의 선율을 타고 마음속에 스며든다. “내가 왜 울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독자평처럼 고통받던 지난 일을 잊고 다시 한번 날아오르고 싶을 때 이 책을 넘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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