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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페이크와 팩트
글쓴이
데이비드 로버트 그라임스 저
출판사
디플롯
출판일
2024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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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로버트 그라임스

아일랜드의 물리학자이자 생물통계학자, 암 연구자다. ‘역경에 맞서 과학을 옹호한 공로’로 존매덕스상을 수상했으며, 회의적 탐구위원회 회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더블린시립대학교에서 응용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자외선방사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의학물리학 및 종양학 박사후연구원을 지낸 후 벨파스트퀸즈대학교의 상급학제간방사선연구센터와 수리물리대학에서 근무했다.

반(反)불소 캠페인과 의료용 대마초 합법화 캠페인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백신 거부 운동을 반대하는 데 목소리를 높여왔으며, 유사 과학을 이용해 자폐 환자와 암 환자들을 편취하는 이들에게 주목해왔다. 음모론적 신념의 실행 가능성을 주제로 논문을 쓰기도 했다. 그는 과학으로 소통하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은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이데올로기적 편견 때문이며, 개인의 정치적 성향과 편견 등이 기후변화, 원자력, 총기 규제, 예방접종 등 첨예한 갈등을 유발하는 사안들을 받아들이는 데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밝힌다. 그는 우리가 우리 안의 편향과 막연한 공포를 극복하고 과학적 방법들을 더 잘 이해한다면 올바른 의사결정은 물론 사회와 개인 모두에게 큰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현재 《뉴욕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 《애틀랜틱》 《가디언》 ?BBC? 등 미국과 영국 유수의 매체에 과학을 비롯한 정치, 미디어, 사회문제 등 폭넓은 주제로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학산책
가짜뉴스, 탈진실, 흑백논리, 뱀 장수, 체리피킹…
맹목적인 믿음과 결점투성이 논리, 흔한 눈가림들이 망친 세계

그럴듯한 페이크를 버리고 명확한 팩트로 사고하라
이 책은 헛소리에 대항하고 영특함을 되찾을 논리적 무기다!

“페이지 넘기는 걸 멈출 수 없다.
모든 리더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세상은 보다 안전해질 것이다.”

★★★리처드 도킨스, 송길영 적극 추천!★★★

SNS의 시대에 소문은 삽시간에 퍼져나간다. 사실이라면 “그것 봐, 내 말이 맞지”가 되겠지만 거짓으로 밝혀졌다 해도 달라질 것은 없다. “그럴 리 없어. 뭔가 숨기는 게 분명해.” 그렇게 세월호 참사 당시에는 ‘가짜 유가족’ 이야기가, 이태원 참사 때에는 각시탈을 쓴 사람이 길바닥에 아보카도 오일을 뿌리고 다녔다는 가짜뉴스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할 때는 백신 접종이 일상화되기 전부터 ‘백신 괴담’이 떠돌아다녔다.

음모론과 가짜뉴스가 난무하고 있다. SNS 뉴스피드의 관심사를 ‘나’에게 맞추고 내가 신뢰하는 인플루언서의 의견만 따로 떼어 보여주는 세상은 우리의 한쪽 눈을 가린다. ‘페이크’와 ‘팩트’가 난잡하게 뒤섞인 사회에서 믿음이나 느낌이 아닌 팩트를 바탕으로 생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책은 우리가 비합리적으로 사고하는 패턴들을 이해하고,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는 방안을 제시한다. 역사 속 실패들을 보여주고 통찰력을 길러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페이크들에 속지 않고 나를 지키고 미래를 구할 해답이 이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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