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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는 나의 힘
글쓴이
최훈 저
출판사
우리학교
출판일
2024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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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훈

고대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이어온 철학 속에서 지금의 삶에 필요한 지식과 생각법을 독자들에게 알리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철학자이다. 어떤 문제든 ‘놀라워’해서 출발하고 ‘아포리아’에 빠져 보는 경험도 해보고 그 ‘경이감을 생생하게 유지’할 수 있다면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형이상학, 논리학, 윤리학 등의 영역에서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고, 강원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교양과정의 철학 교수, 자유전공학부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 세종대학교 초빙교수를 지냈고, 호주 멜버른대학교, 캐나다 위니펙대학교, 미국 마이애미대학교에서 방문학자로 연구했다. 박사학위 주제였던 심리철학과 인지과학 연구를 계속하면서 그 연구 성과를 논리적 사고와 오류 연구에 접목하고 있다. 그간 이론적 배경이 부족했던 이 분야에 학문적 토대를 쌓고 있다. 그 일환으로 나온 『논리는 나의 힘』은 논리학 교과서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필독서로 널리 읽히고 있다.

플라톤은 좋은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통치자가 철학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저자는 온 국민이 철학적인 사고를 하게 되면 좋은 나라가 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학술 연구 못지않게 대중에게 철학적 사고가 무엇인지 알리는 것을 철학 선생의 중요한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약간은 거창하지만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사명감을 가지고 저술로써 대중과 소통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 데카르트와 버클리』, 『매사에 공평하라: 벤담과 싱어』는 그런 작업의 결과이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오랫동안 이어온 철학 속에서 지금의 삶에 필요한 지식과 생각법을 독자들에게 알리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철학자이다. 어떤 문제든 ‘놀라워’해서 출발하고 ‘아포리아’에 빠져 보는 경험도 해 보고 그 ‘경이감을 생생하게 유지’할 수 있다면 누구나 철학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논리·논술 분야 독보적 베스트셀러
법학 적성 시험(LEET), 공직 적격성 평가(PSAT) 필독서
스무 해 기념 전면 개정 증보판 출간!


논리에 대한 가장 쉽고 정확한 설명으로, 20년간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논리는 나의 힘』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법학 적성 시험(LEET), 공직 적격성 평가(PSAT)를 준비하는 수험생의 필독서로, 논술 시험을 대비하는 고등학생과 논리력을 쌓고 싶은 대학생에게는 또 다른 교과서처럼 쓰이며 지난 20년 동안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논리 교양서답게 더욱 풍부한 사례와 설명이 담겼다.

시대가 바뀌었어도 논리적 사고의 필요성은 여전하다. 아니, 더욱 간절해졌다. 수많은 가치와 관점이 공존하는 현대 사회, 기술이 발달하며 의사소통이 훨씬 쉬워졌지만 제대로 된 소통은 오히려 어려워지고 있다. 알고리즘의 편리함에 익숙해지면서 편협한 시각에 갇히기도 쉬워졌다. 이토록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고 자기 생각을 지키기 위해, 타인의 의견을 제대로 듣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논리의 힘’이 필요하다.

『논리는 나의 힘』은 실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논리학을 강조한다. 따라서 이번 전면 개정 증보판에서는 책 속 다양한 예시를 오늘날에 맞게 수정·보완했다. 특별히 논리 연습 문제가 크게 늘어났다는 사실은 주목할 만하다. 논리적 사고는 지식보다는 기술이기에, 단순히 논리학의 개념과 방법을 익히는 데 그칠 수 없다. 논리적 사고의 좋은 실례를 많이 보고 충분히 연습하고 실천해야 한다. 이에 따라 연습 문제의 양을 대폭 늘렸다. 책을 읽으며 하나씩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논리의 힘이 부쩍 커지는 것을 느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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