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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
글쓴이
주세페 토마시 디 람페두사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2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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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세페 토마시 디 람페두사

1896년 이탈리아 남단 시칠리아섬에서 태어난 귀족 출신의 작가이다. 기원이 33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시칠리아의 유서 깊은 귀족 토마시 디 람페두사 가문에서 태어났고, 가문의 마지막 직계 후손이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다가 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여 헝가리군에 포로로 잡혔으나 탈출하여 이탈리아까지 걸어서 돌아왔다. 평생 외국 문학을 연구하며 살았고, 그가 자신의 증조부를 모델로 하여 심혈을 기울여 만년에 완성한 유일한 소설 『표범』은 생전에 여러 출판사에서 거절당했다. 결국 그의 사후 1년 뒤에 펠트리넬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 작품은 이탈리아 최고 문학상인 스트라가상을 수상했다. 이탈리아 귀족 세계의 몰락을 다룬 『표범』은 1963년 작가와 흡사하게 유서 깊은 귀족 출신인 영화감독 루키노 비스콘티의 동명 영화로 영상화되면서 전 세계에 더욱 널리 알려졌다. 『표범』은 시칠리아를 말할 때 가장 먼저 거론되는 소설이자 이탈리아 국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대표적인 고전으로 남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탈리아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근대 이탈리아 최초의 베스트셀러!
자신이 속한 계급의 몰락을 냉철하게 지켜보는 한 ‘르네상스맨’의 이야기

“우리는 표범이자 사자였다. 우리를 대신하여 올 자들은 자칼과 하이에나일 것이다.
그리고 우리들, 표범, 자칼, 양 모두는 여전히 우리가 세상의 소금이라고 믿을 것이다.”

▶ 모든 세대의 독자들에게 전해질 작가의 천재성과 떨림이 담긴 작품. 《뉴욕타임스》
▶ 걸작이다. 위대한 전통과 장엄한 양식으로 쓰인 걸작 소설. 《뉴스위크》
▶ 장엄하고 멜랑콜리하며 아름다운 소설. 《뉴요커》

이탈리아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국민 소설’인 주세페 토마시 디 람페두사의 『표범』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이탈리아의 서점들, 특히 그중에서도 이 소설의 배경인 시칠리아에서라면 어느 서점에서나 가장 좋은 자리에 놓여 있는 이 책은, 2025년에 넷플릭스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될 예정이기도 하다. 작가인 주세페 토마시 디 람페두사는 그 기원이 33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유서 깊은 귀족인 람페두사 가문의 마지막 후예로, 이 소설 단 한 작품을 집필한 후에 세상을 떠났고, 그후 이 장편 소설은 이탈리아 근대 최초의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면서 현재까지도 이탈리아와 전 세계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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