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 탐정 실룩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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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탐정 실룩 4

글쓴이
이나영 글/박소연 그림
출판사
북스그라운드
출판일
2024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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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강토끼 3종 경기 대회’ 선수로 출전한 실룩?
보법부터 남다른 〈변비 탐정 실룩〉 시리즈 4권!

중국 · 태국 · 대만 판권 수출작
책씨앗 주목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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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실룩은 토끼임에도 뛰는 걸 즐기는 편이 아니다. 느긋하게 걸으며 ‘잘 보고, 잘 듣고, 잘 누자!’를 실천하는 탐정이랄까. 물론 다급히 뛰는 순간도 있지만, 열에 아홉은 화장실이 급해서다. 1권부터 지켜봐 온 독자라면 실룩이 초스피드로 뛰는 순간이, 바로 사건의 실마리가 풀리기 직전이자 쾌변을 앞둔 때임을 잘 알 것이다! 이번 〈변비 탐정 실룩〉 네 번째 권에서는 평소와 달리 끊임없이 뛰는 실룩을 만날 수 있다. ‘강토끼 3종 경기 대회’에 탐정이 아닌 선수로 참가하기 때문인데, 숨차게 뛰고, 헤엄치고, 페달 밟는 실룩이 그 어느 때보다 색다른 재미를 보장한다. 사건 현장에서 다져 온 보법으로 경기장을 누비는 토끼 탐정이라니! 중간에 탈락하거나 기권할 줄 알았던 실룩은 뜻밖에 우승 후보로 떠오르며 독자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이번 권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경기만 있는 게 아니다. 추리 동화답게 명탐정이 있는 곳에 사건이 빠질 수 없는 법! 대회 1등에게 대대로 전해지는 귀하고 명예로운 황금 왕관이 하나 있는데, 행사장으로 가는 배 안에서 그만 감쪽같이 사라진다. 왕관을 욕심낸 토끼 중 하나가 몰래 훔쳐 달아났을까? 바다 한가운데서 달아나기란 불가능하니 범인은 무조건 배 안에 있다. 이른바 밀실 사건인 셈! 다행인 점은 명탐정 실룩과 조수 소소가 바로 왕관이 사라진 배에 타고 있다. 겨울철 추위를 잊게 할 실룩의 열띤 수사 현장을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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