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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의 필요
글쓴이
김지윤 저
출판사
청색종이
출판일
2025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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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윤

시인, 문학평론가, 상명대학교 교수. 2006년 『문학사상』 신인상 시 부문을 수상해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201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 당선으로 평론가로 등단했다. 연세대학교 인문학부(국문학, 영문학)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문학석사를,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시집 『수인반점 왕선생』, 『피로의 필요』, 공저 『요즘비평들』, 『한국 현대문학의 쟁점과 전망』, 『시, 현대사를 관통하다』 , 『영화와 문학, 세계를 걷다』, 『다시 새로워지는 신동엽』 등이 있고 다수의 평론과 국내외 연구논문들이 있다. 2012년 제17회 시와시학상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으며 쓴 책이 2013년 문광부 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피로의 필요』: 삶의 쉼표와 빗금, 생의 깊이를 묻는 질문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김지윤의 두 번째 시집 『피로의 필요』는 2012년 출간하여 시와시학상(젊은 시인상)을 수상했던 시집『수인반점 왕선생』이후 13년 만에 묶는 시집이다. 2006년 『문학사상』으로 등단 후 선보인 김지윤의 첫 번째 시집에 대해 김남조 시인은 “등단작부터 적잖이 감탄스러운 바 있었”고 “깊고 간절한 음미와 통찰하고 관용하는 시선이 엿보였고, 시제의 다양함과 시어의 적절함 등이 이에 보태어져 촉망할 만한 신인”(추천사 중)이라고 높게 평가한 바 있다. 이후 김지윤은 201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안정적이고 절제된 문장, 텍스트에 대한 성실한 접근, 설득력 있는 논리 전개 등이 돋보”이는 “잠재력을 가진 비평가”를 만났다는 평가를 받으며 다시 문단의 주목을 받았고, 그간 시를 쓰는 한편 신뢰받는 평론가로서 활발히 글을 써오며 문단에 존재감을 나타내왔다.

이번 시집 『피로의 필요』 에서는 더 심화된 시인의 문학적 깊이와 확장된 사유를 만날 수 있으며, “새로운 행과 연을 위한 시작점”(?빗금으로부터?)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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