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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과일식 레시피
글쓴이
정연주 외 1명
출판사
서사원
출판일
2025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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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연주

푸드 에디터, 요리 전문 번역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준비 중 진정 원하는 일은 ‘요리하는 작가’임을 깨닫고 방향을 수정했다. 이후 르 코르동 블루에서 프랑스 요리를 전공하고, 푸드 매거진 에디터로 일했다. 현재 프리랜서 푸드 에디터이자 바른번역 소속 푸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노마 발효 가이드』,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프랑스 쿡북』 등을 옮겼고 『온갖 날의 미식 여행』, 『근 손실은 곧 빵 손실이니까』, 『캠핑 한 끼의 행복』을 썼다. 지금은 실향민 음식과 그 문화적 기억을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노화, 비만, 당뇨, 아토피를 부르는 독소 식단!
초가공식품으로 오염된 식탁 채소·과일식으로 바꾸기

유튜브 영상 누적 1,000억 뷰 달성
20만 독자의 생생한 후기가 증명하는 건강 혁명 식사
7대 3 채소·과일식을 알린 조승우 한약사의 첫 번째 요리책


산업혁명으로 육식, 가공육(햄, 소시지)의 섭취량이 늘어나면서 흔히 ‘현대인 병’이라 부르는 질병이 만연해졌다. 이 책의 지은이도 마찬가지였다. ‘잘 먹어야 건강하다’라는 옛말을 믿고 먹고 싶은 것 맛있는 것만 먹다가 체중 증가는 물론 그에 따른 합병증이 발생했다. 이후 ‘제대로 먹어야 건강하다’를 몸과 마음에 새기며 채소·과일식을 실천한 결과 요요 없이 15kg 이상을 감량하고 염증 수치도 현저히 낮췄다. 그는 인간의 원래 식생활인 채소·과일식으로 몸이 필요로 하는 단백질, 수분을 섭취하면 무너졌던 균형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를 따라 채소·과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얼마 가지 못해 입을 모아 “어떻게 풀만 먹고 살아요!”라고 말한다. 풀만 먹고 사는 거에 반감을 갖는 게 아니라 앞으로 거의 모든 식단을 ‘풀맛만’ 느껴야 함에 불만이 있는 거다. 그래서 3일을 넘기지 못하고 그만둬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거부감 없이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 식단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맛있는 메뉴가 필요한 법. 이를 해결하기 위해 초보자는 쉽게 접할 수 있고 숙련자에게는 대안이 될 수 있는 채소·과일식 레시피를 안내한다.

이 책에는 식품영양학 전공이자 채소과일식을 연구하는 이지연 전문가의 신뢰성 있는 식재료에 관한 ‘영양 코멘트’를 수록했다. 짧지만 알찬 내용을 기반으로 나의 건강 상태와 조합하여 레시피와 식재료를 선택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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