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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디젤 미스터리
글쓴이
더글러스 브런트 저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25년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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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더글러스 브런트

듀크대학교와 해버포드스쿨을 졸업했다. 정보기술회사 부즈앨런앤해밀턴Booz Allen & Hamilton에서 경영컨설턴트로, 아이디어랩Idealab!에서 이사로 근무했다. 이후 플로리다에 본사를 둔 보안 소프트웨어 회사 오센티움Authentium, Inc.의 CEO를 역임했다. 2011년 첫 소설 《맨해튼의 유령 Ghosts of Manhattan》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업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필라델피아 출신으로, 아내와 세 자녀들과 함께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출간 즉시 미국 아마존 종합 10위
*권력과 음모 속에 묻힌 20세기 최고의 미스터리

세계를 바꾼 엔진, 그리고 사라진 발명가

1913년 9월 29일, 런던행 여객선 드레스덴호에는 세계적인 발명가 루돌프 디젤이 타고 있었다. 그가 만든 혁신적인 내연기관 디젤엔진은 전 세계 산업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꿀 첨단기술이었다. 그런데 바로 그 배에서 디젤은 한밤중 망망대해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이 미스터리한 실종 사건은 전 세계를 놀라게 하며 사고사, 자살, 타살 등 수많은 궁금증과 의혹을 불러왔다.

루돌프 디젤은 가난한 유년기를 가까스로 극복한 뒤, 값비싼 석유 연료 없이도 작동하는 강력한 엔진을 개발하며 백만장자가 되었다. 그는 떠오르는 강대국인 미국을 두 차례 순회하며 깊은 통찰을 기록하기도 하고, 윈스턴 처칠, 토머스 에디슨, 노벨 가문 같은 세계적인 인물들과 교류했다. 그러나 디젤은 실종과 함께 그 위업의 자취도 함께 사라졌다. 여전히 수많은 차량, 열차, 선박의 엔진에 사용되고 현대 내연기관에 막대한 영향을 끼쳐왔음에도 말이다.

디젤은 자신의 기술이 노동자들의 삶을 개선하고,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기를 원했다. 그러나 제1차 세계대전 직전의 세계는 불안정했고 그 불안정의 기운은 최신 기술을 전쟁에 활용하고자 했다. 특히 당대의 두 권력자, 독일제국 황제 카이저 빌헬름 2세와 석유 산업의 거물 존 D. 록펠러는 각자의 이유로 디젤을 주목하고 있었다. 디젤의 기술은 세계의 유력자들과 얽히게 했으며, 그의 갑작스러운 실종 사건은 각종 음모론을 낳았다. 《루돌프 디젤 미스터리》는 디젤의 삶과 놀라운 발명품, 그리고 실종된 밤의 비밀을 추적한다. 100년 동안 풀리지 않았던 미스터리를 마침내 수면 위로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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