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 대학 졸업 후 부산에서 50만 원을 들고 상경하여 반지하 원룸에 월세로 살며 직장에 다녔다. 스물아홉,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결혼하여 낡은 빌라에 살았다. 아이를 낳고 키우며 가난에서 벗어나야겠다고 결심하고 소액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동산경매에 뛰어들어, 대출받은 1,200만 원으로 지방 아파트를 구입했다. 지방의 소액 아파트로 1억 원의 수익을 달성한 후 수도권과 서울 지역으로 투자 지역을 넓혔다. 16년간의 부동산경매 실전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경매 ‘일타강사’로 활동 중이다. 공부와 이론이 아닌 철저한 실전 경험 위주로 지금까지 수천 명의 교육생을 양성하고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주)세소부 대표로 ‘월세모닝콜 세연쌤’으로 활동하며 교육생들의 입찰과 투자 상담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