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가지 대죄, 묵시록의 4기사의 작가
스즈키 나카바의 원점이 신장판으로 등장!!
스킨스 매치 방식으로 겨루는 카멜롯 배 학교대항전. 일본, 영국, 미국 세 학교가 양보 없이 싸워, 5홀 분의 점수가 이월된 마지막 18홀. 이곳을 차지한 페어가 승자의 영광을! 미국 분교의 빌포드가 경이로운 집중력으로 이글이 확실한 위치에 완벽한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일본 분교가 승리하려면 앨버트로스가 필요한 가운데, 남은 70야드의 결과를 란슬롯이 퍼터로 판가름한다! 프라이드를 건 1타의 행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