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다정함도 체력에서 나옵니다
글쓴이
정김경숙(로이스 김)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25년 3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김경숙(로이스 김)

전 구글 디렉터. 현 실리콘밸리 N잡러. 모토로라 코리아와 한국 릴리의 마케팅팀과 홍보팀을 거쳤고, 2007년 구글 코리아에 커뮤니케이션 총괄 임원으로 합류해 12년간 근무했다. 나이 오십이 되던 2019년 미국 실리콘밸리로 떠나 비원어민으로서는 최초로 구글 본사 글로벌 커뮤니케이션팀의 디렉터를 역임했다. 나이에 한계를 두지 않고 계속해나가는 실행력으로 〈유퀴즈〉, 〈세바시〉 등에 출연하며 언론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고 그로부터 정확히 6개월 만에 16년 동안 근무했던 구글에서 이메일 한 통으로 정리해고되었다. 하지만 이 강제적인 변화를 오히려 30년 직장 생활에서 가장 많이 성장한 특별한 시간으로 바꾸었다. 더 이상 회사가 주인공이 아닌 나만의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커리어 무대의 정점에 서 있던 저자가 계획하지 않은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기회로 삼을 수 있는지, 또 스스로 변화 자체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트랜스포머적인 태도와 생각을 전하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는 《계속 가봅시다 남는 게 체력인데》 《영어, 이번에는 끝까지 가봅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유퀴즈〉, 〈세바시〉 화제의 주인공!
“체력은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前 구글 디렉터 로이스 김


하고 싶은 일을 지치지 않고 오래 일하기 위한 체력 안내서!
이제 젊을 때 연금저축 납입하듯 꾸준히 체력을 쌓아야 한다!

50의 나이에 구글에서 일하기 위해 실리콘밸리로 떠나 화제가 된 로이스 김. 그녀가 하이커리어를 쌓으며 회사는 물론, 대학원을 다니고 영어 공부도 꾸준히 하며, 운동도 빼먹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면 모두가 놀라며 묻는다. “어떻게 그렇게 지치지 않고 일하실 수 있어요?” 로이스 김은 이 모든 일을 해낼 수 있었던 비결은 ‘체력’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은 김미경 작가 역시 “진정 나답게 살고자 할 때 체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다.”라며 저자의 말에 동의했다.

흔히들 직장인 사이에선 ‘일 잘하는 성격 안 좋은 사람 vs 일 못하는 착한 사람’ 중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지 묻는 질문이 오가곤 한다. 이 질문의 답변은 늘 어느 쪽이 더 ‘빌런’인지 경쟁하며 끝난다. 그런데 이 질문은 처음부터 전제가 잘못되었다. 일을 잘한다는 것에는 동료들과 잘 지내는 것은 물론, 구성원들의 사기를 꺾지 않고, 팀워크를 이루며,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는 ‘저질 체력’으로 허덕이며 어느 순간 짜증이 늘고, 신경질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체력이 떨어지니 나를 돌볼 힘을 가지기 어렵고 타인에게 친절하게 대하기는 더더욱 어렵다.

하지만 각종 스케줄로 바쁜 직장인이 체력까지 쌓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로이스 김은 이 책을 통해 그 어느 책에도 없는 ‘다정한 운동 조언’을 당신에게 드리려고 한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으며,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출 수 있는 현실 운동 팁이다. 땀이 나지 않아도, 하루 10분이더라도 괜찮다. 퇴근 후엔 침대와 물아일체가 되고, 잠을 자도 자도 피곤하고, 아침 알람을 들을 때마다 몸서리를 치는 당신. 다른 사람이 던진 별거 아닌 한마디에도 왠지 모르게 짜증이 치솟고, 일의 능률도 점점 떨어진다면 이제 이 책을 따라 일도, 관계도, 인생도 변화시키는 ‘체력’이라는 무기를 가져 보자.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