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Threads)에서 마음과 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는 의대생 작가. 논문을 기반으로 공부한 뇌과학 지식과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7개월 만에 조회 수 450만 회를 기록했다. 감정과 습관의 원리 등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뇌과학 이야기를 주로 다룬다. 뇌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괴롭히던 많은 문제들이 해소될 수 있음을 직접 경험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뇌과학이 마음을 위로하고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전하고자 했다. 나아가, 독자들이 뇌과학을 따뜻한 친구이자 든든한 멘토로 받아들이길 바란다. 현재는 마음을 치유하는 정신과 의사와 뇌를 연구하는 학자라는 두 가지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