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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킵.바잉.
글쓴이
닉 매기울리 저
출판사
서삼독
출판일
2025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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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닉 매기울리

데이터 과학자이자 자산관리 전문가이다. 리톨츠 웰스 매니지먼트(Ritholtz Wealth Management)의 최고운영책임자로서 전사적인 운영을 총괄하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위를 받았다.
그는 대학 입학 전까지만 해도 주식이 뭔지 잘 몰랐으며, 금융과 투자에 대해서도 제대로 아는 것이 없었다. 학부시절 금융경제학 수업을 들으며 자신과는 다른 배경을 가진 친구들을 접하면서, 투자와 부를 쌓는 방법을 배우는 데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금융과 투자에 관한 블로그(OfDollarsAndData.com)와 트위터(@dollarsanddata)를 운영하며 저축과 투자에 대한 정보와 노하우, 더불어 데이터와 개인 금융의 교차점에 초점을 맞춘 칼럼을 쓰고 있다. 그의 글은 <월스트리트저널>,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에 게재되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첫 책 《저스트. 킵. 바잉》은 출간 즉시 아마존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국에서만 수십만 부가 판매되고, 한국에서도 많은 금융인과 투자자들이 ‘인생 최고의 책’으로 꼽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저스트 킵 바잉(Just Keep Buying)》이 특별증보판으로 재출간되었다. 특별증보판에는 저자 닉 매기울리의 허락 하에 지난 22년간 한 달도 거르지 않고 적립식 투자를 실행해온 이상건 미래에셋연금과투자센터 대표의 실제 ‘저스트 킵 바잉’ 이야기가 추가되었다. 제목은 〈한국에서 ‘저스트 킵 바잉’을 한다는 것: 22년 적립식 투자자의 적립식 예찬론〉이다. 적립식이라는 말조차 생소하던 그 시절부터 적립식 투자로 목돈을 만들었고, 적립식 투자로 주택 구입 자금을 조달했으며, 적립식 투자로 노후 준비를 해온 이상건 대표의 오랜 경험과 철학을 담았다. 한국 토양에서 ‘저스트 킵 바잉’을 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선구자의 지혜를 전한다. 미장이냐 국장이냐, 펀드냐 ETF냐 등 고민 많은 대한민국 투자자들이 어떻게 현명하게 ‘저스트 킵 바잉’을 해나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유의미한 조언이 가득하다.

닉 매기울리의 이 책에는 평범한 사람이 가장 확실하게, 가장 안전하게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이‘저스트, 킵, 바잉’에 있음을 강조하며, 21개의 실천안을 제시한다. 출간 즉시 아마존 분야 1위에 올랐으며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제임스 클리어와 《불변의 법칙》《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은 물론 박세익, 오건영, 강환국, 박성진, 목대균 등 국내외 금융 전문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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