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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평짜리 숲
글쓴이
이소호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25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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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소호

1988년 호돌이와 함께 서울 여의도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와 미디어창작학부를 졸업, 동국대 국어국문학과 석사를 수료했다. 2014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으며 제37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발간된 책으로는 시집 『캣콜링』, 영어 번역본(English translation) 『Catcalling』, 『불온하고 불완전한 편지』, 산문집 『시키는 대로 제멋대로』,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서른다섯, 늙는 기분』 등이 있다.

집순이 작가로, 방 밖의 삶을 동경하며 살아간다. 친구와는 완전한 소통을 꿈꾸지만, 말이 완전히 통하지 않는 것이 좋아 늘 한국 책을 들고 해외로 훌쩍 떠나곤 한다. 거기서는 뭐든 비밀이 되는 것이 좋아서.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작가-작품-독자의 트리플을 꿈꾸다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 30

한국문학의 새로운 작가들을 만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 자음과모음 트리플 시리즈의 서른 번째 안내서. 시집 『캣콜링』으로 제37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하며 첫 발걸음부터 문학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시인 이소호의 첫 소설집이자 첫 연작소설이다.

가장 내밀한 공간의 폭력을 고발(『캣콜링』)하고 잔혹한 우화집과도 같은 시집(『홈 스위트 홈』)을 내는 등 끊임없이 자신만의 시 세계의 지평을 넓혀 온 이소호는 멸망해가는 지구를 배경으로 한 블랙코미디 SF 소설 『세 평짜리 숲』에서 그 지평을 온갖 극한의 감정들을 통해 폭발적으로 확장시킨다.

트리플 시리즈는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소설’로 통칭하던 표기 방식을 세분화하여 세 단편이 한 세계관을 공유하는 경우 ‘연작소설’, 연작 구성에 더해 작품 전체가 하나의 긴 이야기로 읽힐 수 있는 경우 ‘연작 장편’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단편들이 각각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소설’로 명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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