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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 아빠의 수학 비밀 노트
글쓴이
이창준 저
출판사
비타북스(VITABOOKS)
출판일
2025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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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창준

생각루트 수학아카데미 대표. 서울대를 졸업하고 도쿄대에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삼성전자에서 11년간 엔지니어로 재직했다. 중학교 3학년 때 과외 선생님, 고등학교 3학년 때 학원강사로 데뷔해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치고 만나왔다. 현재 한국과학창의재단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영재와 전문가들과 교류하고 있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살면서 깨달은 바를 유튜브 채널 ‘생각루트’를 통해 하고 있으며, ‘생각루트’는 구독자 4.85만 명, 조회수 1400만 회를 돌파하며 많은 학부모들에게 신뢰와 관심을 얻고 있다. “공부는 타고나는 것 아닌가요?”라고 묻는 부모님들에게 한결같이 대답하는 말이 있다. 누구나 공부를 잘할 수 있지만 단순히 열심히 한다고 공부를 잘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시험공부에만 매몰되지 않고 공부에 필요한 역량을 가진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6가지 질문, 9가지 습관을 통해 일상생활과 공부를 연결하는 데 성공한다면 98%의 평범한 아이들도 얼마든지 최상위권이 될 수 있다. 저서로는 『서울대 공대 아빠의 수학 비밀 노트』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서울대 공대 아빠가 알려주는
수학 잘하는 아이들의 비밀!
초등부터 수능까지 씹어 먹는 LEVEL3 시크릿 수학 공부법

* 수학 천재들의 스승, 국제수학올림피아드 단장 송용진 교수 추천
* 서울대 공대 강정신 교수 강력 추천


서울대에서 재료공학을 전공하고, 도쿄대에서 박사학위를 딴 아빠가 두 아들을 수학 잘하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 개발해낸 공부법! 학창 시절부터 오랜 시간 동안 국내외 수학 잘하는 엘리트들을 만나고 관찰해온 저자가 알아낸 수학 잘하는 비법은 좋은 질문과 기다림이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운영위원으로서 영재교육 토론회에 참여 중인 저자는 영재와 평범한 아이들의 차이는 바로 질문이라고 말한다. 영재들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지만 평범한 아이들은 질문을 받아야 생각한다. 이 말은 99%의 평범한 아이들도 질문하고 기다려주면 영재처럼 사고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떤 질문을 해줘야 할까? 이 책에는 평범한 아이들도 영재처럼 사고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질문들로 가득하다.

LEVEL 1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더 다양하고 깊게 사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질문을 담았다. LEVEL 2에서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교과과정을 일부분 포함하는 내용, 수학 상식을 넓히는 질문을 담았다. LEVEL 3에서는 중교등학교에서는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그 내용들이 우리의 실생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질문을 제시하며 수능을 넘어서 생활 영역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확장시킨다. 이 책에 담겨 있는 질문들은 사고력, 심화, 선행까지 모두 섭렵하는 것들로 누구나 이 질문만 있으면 우리 아이를 수학 잘하는 사람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 대치동에서도 못 해주는 수학 머리 만들기! 이 책만 있으면 타고난 아이만 잘할 수 있는 시스템에서 벗어나, 후천적으로 수학 머리 키우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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