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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에서 온 초대장
글쓴이
샬럿 길랭 글/헬렌 슈스미스 그림/한성희 역/최이진 감수
출판사
마음이음
출판일
2025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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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식물원은 어떤 곳이고, 식물원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할까?
VIP 입장권을 들고 식물원 곳곳을 탐험해요!


보통 식물원 하면 다양한 식물을 볼 수 있는 온실과 예쁜 꽃과 나무가 있는 정원을 떠올릴 거예요. 그렇지만 식물원은 살아 숨 쉬는 생태 연구소 같은 곳이에요. 또한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려 일하지요.

식물을 가꾸고 돌보는 원예사와 정원사뿐 아니라,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꽃이 잘 어우러지게 디자인하는 정원 디자이너, 정원의 잡초를 정리하는 자원봉사자, 온실 여기저기서 식물에 물을 주고 가지를 정리하는 원예학과 학생들도 있어요. 표본실에는 표본을 만들고, 그림과 사진으로 식물 자료를 남기는 화가와 사진사도 일해요. 균류를 연구하는 균학자도 있고, 질병을 치료하는 식물, 미래에는 어떤 식물이 혹독한 자연환경에서도 잘 살아남을 수 있는지 등을 연구하고 실험하는 과학자들도 일해요.

이 그림책에는 영국의 큐왕립식물원을 그대로 옮겨놓았어요. 정원 디자이너가 멋지게 디자인해 놓은 정원과 산책로를 지나 대온실에 들어가면 기후대별로 자라는 세계 곳곳에서 온 식물을 볼 수 있어요. 거대한 아마존빅토리아수련이 있는 수련 온실, 다양한 식충 식물이 있는 식충 식물관, 씨앗이나 모종, 묘목을 심어서 기르는 양묘장도 가 보고, 냄새는 나지만 퇴비 센터도 꼭 들러 봐요. 또, VIP 입장권이 없다면 볼 수 없는 식물원의 비공개된 장소도 볼 수 있어요. 오직 이 책에서만요! 초대장이 안내하는 대로 식물원을 탐험하고 나면 식물원이 왜 지구를 지키는 중요한 곳인지 알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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