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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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

글쓴이
김지호 저
출판사
몽스북
출판일
2025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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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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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회사원을 꿈꾸던 평범한 영문과 학생이었는데 어느 순간 배우가 되어 있었다. 순식간에 엄청난 사랑을 받았지만 정작 본인은 ‘준비되지 않은’ 배우인 것만 같아서 불안하고 힘들었다. 도망치듯 본업과 거리를 두었고 우연한 기회에 요가에 입문했다. 요가와 명상을 통해 밖을 향하던 시선을 내 안으로 가지고 오는 훈련을 10년 가까이 하며 변화했고 단단해졌다. 내 안에 머물 때 스르르 사라지는 불쾌한 감정들을 알아채는 것만으로도 삶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생각을 멈추고 몸을 움직여 알게 된 것들을 나누고 싶어 첫 산문집 『마음이 요동칠 때, 기꺼이 나는 혼자가 된다』를 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어른이 된 우리가
스스로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때때로 기꺼이 혼자임을 완전히 누리는 것이다.

배우 김지호 첫 산문집
방송인 최화정 강력 추천!
매트 위에서, 나도 몰랐던 나의 강점을 발견하기까지
10년간 꾸준히 요가와 명상으로 다진 몸 근육, 마음 근육에 대하여

“수련을 꾸준히 하면서 요가가 마음을 다스리는 행위라는 걸 알게 되었다. 감정의 가벼운 바람에도 덜 흔들리게 된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10년째, 요가와 명상하는 생활

화장기 없는 말간 얼굴로 매트 위에서 혼자 요가를 하는 김지호의 모습은 30년 전 방송에 처음 등장했던 그녀를 만나던 순간과 비슷한 느낌이다. 여름 같은 청량한 미소와 기존의 배우들과는 어딘가 다른, 씩씩한 소년 같기도 한 모습 그대로.

톱배우로 살며 마냥 우아할 것만 같던 김지호는 늘상 털털하고 소탈하다. 먼 거리도 늘 걷거나 버스를 타며 어디를 가든 요가 매트를 챙겨 다닌다. 요가와 명상을 가까이 한 생활이 벌써 10년 째. 마음이 요동칠 때나 불안할 때도, 어떤 선택의 순간에서도 조용히 혼자 매트 위에 올라 호흡을 가다듬는다. 분주한 일상, 복잡한 생각들도 몸을 움직여 집중하다 보면 가볍게 탈탈 털어낼 수 있다는 것. 요가와 명상의 즐거움, 더불어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기록하기 시작했고 최근 얻은 별명인 ‘요가 전도사’답게 이 충만함을 사람들에게도 알리고 싶었다. 무엇보다 괴로움과 절망 속에서도 시선을 내 안으로 돌려 나에게 집중하는 힘을 갖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어 첫 산문집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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