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의 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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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체면

글쓴이
도진기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25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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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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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진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추리소설 작가로서도 왕성히 집필 중이다. 1994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관이 되었고, 2010년 단편소설 「선택」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 2014년 『유다의 별』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받았다.

도덕률이 결여된 백수 탐정 진구가 활약하는 『순서의 문제』 『나를 아는 남자』 『가족의 탄생』 『모래바람』,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붉은 집 살인사건』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 『유다의 별』 『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를 출간했다. 이 중 네 작품이 중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과 『정신자살』은 프랑스에서 출간을 앞두고 있다. 그 밖에 장편소설 『합리적 의심』, 단편집 『악마의 증명』을 썼으며, 『성냥팔이 소녀는 누가 죽였을까』, 『판결의 재구성』 등의 교양서를 통해 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여 년간 법조인으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추리소설을 집필해 온 도진기 작가의 신작 단편집 『법의 체면』이 황금가지에서 출간됐다. 『법의 체면』은 한국 본격 추리소설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추리소설가 도진기 작가의 8년 만의 신작 단편집으로, 법정 추리는 물론 스릴러와 SF 장르까지 아우르며 폭넓은 문학적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상상력을 독자에게 선보인다. 수록작들은 각기 실제 판사이자 변호사로서 근무한 저자의 법정 경험을 토대로 법과 정의, 진실과 인간의 심리를 다루는 한편, 장르를 뛰어넘어 가상현실, 인공지능, 물체 전송 기술 등 SF의 단골 소재를 추리 스릴러 장르에 녹여내기도 한다. 저자는 「작가의 말」을 통해, 수록작인 「법의 체면」과 「완전범죄」가 실제 경험을 계기로 집필되었으며, 법의 이면과 실상을 좀더 독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집필했다고 밝혔다.

"법정과 인간을 여러 시선으로 보면서 느꼈던 바를 작품화한 것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실망이나 안타까움을 느낀 때가 계기였습니다." -「작가의 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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