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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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에너지

글쓴이
케이시 민스 외 1명
출판사
한국경제신문
출판일
2025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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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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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민스

전 세계적인 대사 건강 위기를 해결하겠다는 사명 아래, 헬스테크 기업 레벨스(Rebels)를 공동 창립했다. 스탠퍼드 의과대학교에서 학생회장을 역임하며 우등으로 졸업했고, 오리건 건강과학대학교에서 두경부외과 수련을 받았다. 이후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교수로 활동하며 오랫동안 대사 건강에 대해 연구하고 강의했다. 기존 의학이 가진 한계를 뛰어넘어, 질병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데 전념해온 저자는 더 많은 사람이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이 책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망가진 몸을 살리는 스탠퍼드식 건강 혁명!
출간 6개월 만에 100만 부 판매
아마존 종합 1위, 건강 분야 50주 연속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30개국 출간된 화제의 건강서!


“질병과 노화 문제는 세포 에너지에 달려 있다!”
유병장수 시대에 던지는 가장 혁신적인 해법

현대 의학은 점점 더 정밀해지고, 우리는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약을 처방받고 있다. 그러나 우리의 건강 상태는 나아지지 않고 있으며, 너무 잦은 치료에 의존하고 있다. 만성질환자는 늘고, 피로와 불안, 과체중, 우울, 집중력 저하 같은 문제는 일상화되었다. 미국뿐 아니라 한국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다. 이제는 성인 10명 중 6명이 만성질환을 갖고 있고, 아이들조차 비만이나 지방간, 주의력결핍장애 진단을 받는다. 매일 더 많은 영양제를 먹고, 병원을 찾고, 건강 콘텐츠를 소비하지만 왜 몸은 계속 무너지고 있을까?

『굿 에너지(Good Energy)』는 이 단순하지만 불편한 질문에서 시작한다. 책의 저자이자 스탠퍼드 의대를 졸업한 외과의 케이시 민스 박사는 “문제는 병명이 아니라, 우리 몸의 세포가 에너지를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환자들이 왜 같은 증상으로 다시 병원을 찾는지를 근본적으로 이해하고자 병원을 떠나, 세포 대사와 생체 에너지에 대한 연구에 매진했다. 그리고 수년의 임상과 실천을 바탕으로, “대부분의 만성질환은 세포 에너지 장애라는 한 가지 원인에서 비롯된다”는 강력한 결론에 도달한다.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 종합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전 세계 수백만 독자를 열광하게 했다. 늘 피곤하고 아프고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그 원인과 치료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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